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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싟재료 ㅠ와 간식거리 풍족한 쇼핑

 
오늘은 정말 의미깊은 하루야.
드디어 원하던 일본마요도 손에 넣었고 말야.
처음 간 곳인데 한방에 찾은 것도 기특하고.

마치 그 기분이었어.

일만엔, 슈짱이 준 일만엔으로 뭘 사먹을까나, 라면서 뛰어가는 하구 기분이었다니까 ㅋㅋ
십만원 꽁돈이 생겨서 ㅋㅋㅋㅋ

모X마트와 코x트 코를 오랜만에 갔다왔음
모X마트는 일본 식자제 전문 점. 이랄까. 그냥 수퍼인데, 일본산 고로케나 민치까스, 진짜 일본 라멘. 진짜 일본 과자 ㅋ 진짜 마요네즈, 등이 막 있어. 가격도 완전 착하고 ㅠ 멘쯔유도 코슷코 같은데는 그냥 2리터짜리 엄청 큰 거 하나 밖에 없잖아. 여기는 좀 용량이 다양해. 간장도 유기농, 다시마, 사시미, 등으로 종류도 다양해서 좋고. 그리고 가격도 싸 ㅠㅠㅠㅠ

마침 기Z망 간장도 떨어지고, 쯔유도 떨어졌는데, 해서 가봤지.
여기가 확실히 백화점 보다 싸긴 하더라.
일본과자나 사탕 많음.
요건 즐겨ㅑ먹는 쿠로아메와 시로아메 1900원 좋다 ㅠ
동네보다 몇백원 싸길래 냉큼.

기X망 간장  5900원. 그리고 염원하던큐피마요  ㅠㅠㅠㅠ 7100원 ㅠ아 정말 이거 맛붙히면 다른 마요 못먹어 ㅠㅠㅠㅠㅠ 진짜 찐해. ㅠㅠㅠㅠㅠ이거랑 쯔유만 부어도 난 그냥 밥 비며먹거덩 ㅠ << 그렇게 5일 먹고서 3킬로 그냥 쪄버린후에 며칠간 단식했었음 ㅠ

요건 감자고로케랑 민치까스 ㅠ 각각 육천원과 팔천원
다음번에는 큰 맘먹고 차슈랑 스트레이트 ㅠㅠ 면이랑, 육수를 사서 정말 큐슈라멘을 끓여버릴거임 << 약 사십인분의 육수가 판매되고 있는데, 솔직히 여기서 육수 그냥 사다가 일본라멘 끓인ㄴ 집들이 꽤 많타는 ㅠㅠㅠㅠ

아래는 코슷코에서 산 간식거리.


이거 진짜 양많지. 가격 6590원 어마무지하게 많이 들어있음. 맛도 괜찮음. 쪄먹는 것리 좋음. 렌지 하지말것.


밤이 길어서 먹지 않던 전병마저 도전 . 머리털나고 전병이란 거 첨 사봤다 ㅠㅠㅠㅠ 6990원, 이것도 왕창 크뮤


요건 도라야키. 속에 앙코랑 뭐 땅콩이랑 그딴게 닷뿌리하게 ㅠㅠㅠㅠ 들어있음. 부드러움. 딱 열개 . 가격은 7990원. 커피 에 먹으면 나름 간식 됨. 보기보다 두껍다.

통새우 요건 첨 사봤는데 요새 나오는 오Z기 슈마이처럼 국물없는게 아니라 이건 탕임. 한번 해먹고 리뷰 올릴까 함. ㅠ 12990원
아, 요것도 자주 사먹는 호밀빵인데, 어마어마한 양이므로 이대로 냉동실로 궈궈. 두쪽씩 꺼내서 실온에 두었다가 미니오븐에 구워서 쨈이나 치즈와 먹음. ㅠ 거의 한달 간 먹게됨. ㅠ 가격 5490원

이렇게해서 94800원의 쇼핑을 했습니다. (우동이나 우유 둥등은 찍ㅈ지않음)
그리고 앞으로 한달간 암것도 간식거리는 사지 않겠습니다. 맹세.

by 샤크 | 2009/11/16 17:53 | ▶ day after... | 트랙백 | 덧글(6)

춥지만. 길. + 요새 마마님들

 

제목 : 평화


클릭




언제찍었는지는 잊어버렸는데 하여간 비오고 다음날이었고
아마 주말이었던 듯.
동네 까페 가다가 찍었었다.
플라워카페가 너무 이뻐서, 거기서 책 읽고있었는데
유모차를 끈 언니(처럼 보일만큼 젊은 애기엄마)가 커피를 먹고 있었다.


참, 평화로웠다.




한동안 뜸했던 마마님들은 겨울을 맞이하여 더욱더 오동포동해지셨구요
더욱더 사람다워지셨구요.




이거 하면, 잠시동안 얼음땡. 아무것도 못하고 아무데도 못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 - 돼지 ㅠㅠㅠㅠㅠㅠ 진짜 내가 봐도 돼지 ㅠㅠㅠㅠ




둘이 합쳐 11킬로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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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샤크 | 2009/11/15 14:17 | ▶ day after... | 트랙백 | 덧글(4)

여전히 잘 먹고 있음 + 디즈니네일스티커

 
한동안 날씨가 너무 따뜻해서 얇은 버버X만 입고 스카프를 나풀대면서
이리저리 먹으러 다니고

그래도 입에 땡기는 건 어쩐지 보양식보다는 도넛이나 케익류여서



클릭




요샌 참 떡도 이쁘게 나오지 ㅠ

안달아서 자주 사먹게 되는 치즈케익. 한개에 천삼백원. 무지 작음.

있잖아 가슴에 손을 얹어놓고 도넛츠 하나에 사천원에 육박하면 너무 비싼거 아냐?
저렇게 놓고 ㅅ6500원이면 정말 너무 비싼거 아닐까 ㅠ


그리고 솔직히 이런 진득한 도넛은 제발 일회용 포크라도 좀 달라고 ㅠㅠㅠㅠㅠㅠ 손톱 사이사이에 다 스며들어서 정말 어쩔 수 없이 당황하다가 ㅠㅠㅠㅠㅠㅠ 


이거 코X니에서 산 디즈니 스티커랑 팁, 스티커 되게 종류가 많은데 미키가 그려진거
이쁜거 많이 나왔더라, 가격도 왕 저렴. 2500원. 큭
팁은 별로 이쁜거 없는데 그냥 싼맛에. 3500원.

마음이 울적할때는 ㅇㅔ산의 한도를 정해놓고 절대 쓸데없는 것들을 사제끼는 것이
나의 스트레스 해소법 ㅠ
어쩔때는 타조 깃털 먼지털이 봉일때도 있고,
어쩔때는 먹지도 못할 케익일때도 있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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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샤크 | 2009/11/13 11:43 | ▶ day after...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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