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06일
○ 놀러나갔다왔씁니다.

제천에 다녀왔어요.
정말 죽이게 한적하고 호젓하고 아름답고
냄새는.... 요새 거름 주는 철이라 그런지 좀 나긴 했지만.
여하튼, 정말 재미있게 그리고...한가하게 놀러나갔다왔어요.
사진은 지금 다 올리기 너무 귀찮아서. 일단 리조트 안에서 찍은것만.
아래를 보셔용

리조트안의 야외...... 까페였던가. 하여간 사람은 거의 눈에 띄지 않아서
정말 좋았어요.
정말이지 날씨가 덥다면 그대로 벗고 선텐하고 싶을만큼 .

안그래도 선텐덱크가 있어서 좋긴했는데 정말 사람구경하기 힘들만큼 한적한 콘도였습니다. 그래서 더 좋지않나 했지. 시끌벅적 사람 많은것 딱 질색인데
정말 지대로 쉴 수 있어서 좋은 곳 같아요.

아담하고 깨끗한 식탁도 좋고


베란다에서 보이는 풍경이에요. 죽인다. 크.......












꽃사슴 방목장이 있었는데, 사슴은 즐기지 않으니까. 개인적으로 사진한방 찍고 맘.

멀리 보이는 풍경도 죽임.
밤에 보니까 더 멋졌음.

엄마오리 새끼 오리.

스파게티 같은거 파는 까페. 정면이 예쁘게 꾸며이어서 그런지 사진찍고 가는 사람들이 좀 있길래 우리도 몇장 슬쩍 찍었음.

간판도 무지하게 이쁨.

까페 정면에 있는 의자에 있던 촛대. 상당히 특이해 보여서.


이상이 리조트내에서의 사진...
청풍호 근처와 .......그 일대의 뭐 관광지 사진은 낼 올릴께용.
넘 졸려서리...
# by | 2005/04/06 00:12 | * Go Go /놀고즐기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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