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10일
역쉬...무크
ムック
타쯔롱... 정말 돈이 안아까운 녀석들...
음질을 최소로 하느라 이렇게 구려졋지만,..
가만 뭔가 원래도 조은 녀석들인데 뭔가 기름칠이 잘 됐다///라는 느낌인것이
오케스트라풍이 뒤에 깔려서 그런건가.
어제까지 무한 반복이던 오렌지렌지가 ......저 화성밖으로 날아갔습니다.
이제는 그 처절함에 특유의 절규에 세련미가 발라져서
그저 듣고있어도 좋아!가 되어버려가고.
물론 들어도 그만 안들어도그만인 이지한 노래를 원하는 것은 절대 아니고.
무크도 이런걸 할 수 있구나에 놀라는 것이죠.
마치 메리의 소시테.... 그것을 들었을때의 감동의 뒷골당김과 같은 수준.
오늘 비도 오고,
이런날은 역시 무크의 오월우나 아야토리를 한번 또 . 들어주셔야겠다는.
가사는 언제나 그렇듯 원래의 홈의 덩그런 네모속에.
타쯔롱... 정말 돈이 안아까운 녀석들...
음질을 최소로 하느라 이렇게 구려졋지만,..
가만 뭔가 원래도 조은 녀석들인데 뭔가 기름칠이 잘 됐다///라는 느낌인것이
오케스트라풍이 뒤에 깔려서 그런건가.
어제까지 무한 반복이던 오렌지렌지가 ......저 화성밖으로 날아갔습니다.
이제는 그 처절함에 특유의 절규에 세련미가 발라져서
그저 듣고있어도 좋아!가 되어버려가고.
물론 들어도 그만 안들어도그만인 이지한 노래를 원하는 것은 절대 아니고.
무크도 이런걸 할 수 있구나에 놀라는 것이죠.
마치 메리의 소시테.... 그것을 들었을때의 감동의 뒷골당김과 같은 수준.
오늘 비도 오고,
이런날은 역시 무크의 오월우나 아야토리를 한번 또 . 들어주셔야겠다는.
가사는 언제나 그렇듯 원래의 홈의 덩그런 네모속에.
# by | 2005/06/10 12:45 | ▶ band/bio/disco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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