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04일
강원도 갔다왔습니다.
넘, 오랜만에 밖에 나간듯.
어헐... 시간관념도 희박해져서 출발 왕늦음.
결국 6시간이나 걸려 첩첩산중에 도착한것이 밤 10시
건질만한 사진 전혀없삼.
다행히 팬션 쥔장께서 앵무새 동호인이신듯.
온통 앵무세. 앵무세. 열심히 구경했삼.

부화기에서 깨어난, 걸어다니는 새끼.
별로 안귀염.

꼬리털 만지는 흰앵무새. 비둘기새보다 좀금 작음.

건빵들고 설치는 놈.

등치는 킂디만 아직 이유식을 먹어야하는 녀석.

엄청 큰 흰앵무새.
눈이 정말 이쁘셔요...

그날 운좋게 들어와서 ... 첫빠로 본 놈.
아아..............정말 큰 놈입디다. 독수리만 합니다.

팬션 전경.
정말 안이 끄태주는곳이었는데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삼.
술쳐먹고 새벽내내 혼자 돌아다니면서 수십장을 찍었는데 전부 예술로 나왔는데....
결정적으로 다 흔들려버린.
밤을 새는 바람에 다음날 찍은 사진도 죄 손이 흔들려버림.
ds2#]
팬션 밖의 감동의 그네.
이렇게 멋진 흔들의자 첨봤음.
갖고싶어.....
매이드인 대만이었삼.
어헐... 시간관념도 희박해져서 출발 왕늦음.
결국 6시간이나 걸려 첩첩산중에 도착한것이 밤 10시
건질만한 사진 전혀없삼.
다행히 팬션 쥔장께서 앵무새 동호인이신듯.
온통 앵무세. 앵무세. 열심히 구경했삼.

부화기에서 깨어난, 걸어다니는 새끼.
별로 안귀염.

꼬리털 만지는 흰앵무새. 비둘기새보다 좀금 작음.

건빵들고 설치는 놈.

등치는 킂디만 아직 이유식을 먹어야하는 녀석.

엄청 큰 흰앵무새.
눈이 정말 이쁘셔요...

그날 운좋게 들어와서 ... 첫빠로 본 놈.
아아..............정말 큰 놈입디다. 독수리만 합니다.

팬션 전경.
정말 안이 끄태주는곳이었는데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삼.
술쳐먹고 새벽내내 혼자 돌아다니면서 수십장을 찍었는데 전부 예술로 나왔는데....
결정적으로 다 흔들려버린.
밤을 새는 바람에 다음날 찍은 사진도 죄 손이 흔들려버림.

팬션 밖의 감동의 그네.
이렇게 멋진 흔들의자 첨봤음.
갖고싶어.....
매이드인 대만이었삼.
# by | 2005/10/04 23:41 | * Go Go /놀고즐기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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