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02일
키우고 싶으시다면...

방석하나 쓸었을뿐인데

더럽디 더럽게 써야하고

눈물을 삼키며 지갑을 탕진해 산들, 이런것쯤이야 한순간의 심기뒤틀린 마마님의 제물이고

보기도 아까워 밀봉해둔째 몇년씩 소장해놓은 영상집은 마마님들의 심심풀이 껌일뿐이고

ㅅㅂ 아무리 내방 뒷베란다 예쁘게 꾸미고 싶어도... 이 지경이 되어버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우고 싶나요?
이런모습에 속아서?

이런사진을 꼭 보여드리고 싶어서
# by | 2006/03/02 13:42 | ■ 猫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우리 나나는 침대를 너무 좋아해서 격리를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틈만나면 문열고 들어가서 보란듯이 누워있거든요
ㅠ_ㅠ 이걸 이제는 도대체 어쩔 수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