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세쓰짱을 위한 또하나

 
이거...이거...나는 이렇게 해놓아요. 펄쩍 뛰어서 문을 열어도 몸이 들이밀어질만큼 공간이 생기질 않으니
함부로 밖으로 나와서 온방을 어질러놓을 염려는 없다오.
단, 고무줄로 하면 아무리 짱짱하게 해도 그 사이로 나오니깐,
침실을 사수하고 싶거나 멀리 좀 오래 나갔다올때, 조낸 흥분한
마마님들의 테러에서 벗어나고싶을때 한번 이용해봐요.
 
잘 안 쓰는 오래된 링팔찌하고 못 하나만 필요하네요. 팔찌없음. 철사로 하면 되겠땅

by kamijo | 2006/03/06 15:41 | ■ 猫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moving.egloos.com/tb/225749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루씰 at 2006/03/09 09:51
음.. 저런 손잡인 고양이들이 열 수도 있겠군요..
영리하고 몸이 가벼운 멋진 고양이들과 같이 사는 아주 작은 불행이군요.. ^-^
Commented by kamijo at 2006/03/10 12:42
아, 루씰님... 이런 이런, 이런 지저분한 곳까지... 그러고보니 이사준비하시는것 같던데, 어쩐지 너무 서운하고... 6명의 그 녀석들 어떻게해요. 못보면 안되는데... 뭐 다 생각이 있으셨겠지만^^ 그리고 저희 애들몸무게도 ...루씰님네 애들 못지않을걸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