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06일
세쓰짱을 위한 또하나

함부로 밖으로 나와서 온방을 어질러놓을 염려는 없다오.
단, 고무줄로 하면 아무리 짱짱하게 해도 그 사이로 나오니깐,
침실을 사수하고 싶거나 멀리 좀 오래 나갔다올때, 조낸 흥분한
마마님들의 테러에서 벗어나고싶을때 한번 이용해봐요.
잘 안 쓰는 오래된 링팔찌하고 못 하나만 필요하네요. 팔찌없음. 철사로 하면 되겠땅
# by | 2006/03/06 15:41 | ■ 猫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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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하고 몸이 가벼운 멋진 고양이들과 같이 사는 아주 작은 불행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