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18일
문무대왕릉
아니, s님..경주에 사시는 군요.
제가 미리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ㄴ텐데
뭐 해드릴건없지만,
따뜻한 유자차라도..ㅋㅋ
아, 그건 그렇고, 멀리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참 조용하고 좋은 곳에 사시네요.
그리고 그곳은 무슨 건물규제를 하나요...?
호텔 빼놓고는 높은 건물을 보질 못해서, 그리고 참 아담한 기와집이 너무 많고
우리나라가 아닌듯한 느낌이었어요.
^^
그곳에 사시는 분은 한적해서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참 주책맞죠
쟈, 그럼 두번째 사진

감포로 달리다가 사실은 문무대왕릉을 꼭 보러 가겟단 아니었고
회나 먹으러 가자 였는데

ㅇ이런 죽여주는 장관이 펼쳐진겁니다.
그때 해필 BGM도 센과치히로... 센의 아빠가 탄 차가 막 유원지로 들어설때의 그 음악이었답니다.
눈앞에 펼쳐진, 정말 ..... 츄릅;

세워놓고 한참을 커피마시면서 거의 눈물을 흘릴정도로 감동에 젖다왓습니다.
틀림없이 수학여행때는 이리 아름답지 않았는데,
그날 따라 바람이 많이 불어서 파도ㅢ 소리가 아주 지축을 흔듭디다.
갈매기 수백마리가 파도랑 이리저리 날아다니는것도 멋져버렸고.
순식간에 발끝까지 밀려오는 파도라니,
한바트면, 홀딱 젖을 뻔 했으어요.

추운줄도 모르고 한참을 바라봤습니다.
이래서 봄바다가 좋군요. 정말 좋군요.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멋지고 행복했어요 바다의 끝부분은 아주 짙은 남색이었는데
(순간, 안면도으 지옥같이 재수없던 바다가 생각났다는; 절대 비추 안면도)

마지막은, 회집에서 바라본 풍경.
회집은, 고래등횟집갔습니다.
리뷰들도 괜찮고 해서 갔는데, 그 저렴한 가격에 놀라자빠졌으.
게다가, 맛도 좋고 싱싱해서,
아.......경주 좋구나 했습니다.
이틀있으면서, 다섯끼나 먹었는데 모두 싸고 맛있고, 아주 만족 대만족.
식비를 엄청나게 썼습니다. 하두 먹어대서... 헐헐.
제가 미리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ㄴ텐데
뭐 해드릴건없지만,
따뜻한 유자차라도..ㅋㅋ
아, 그건 그렇고, 멀리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참 조용하고 좋은 곳에 사시네요.
그리고 그곳은 무슨 건물규제를 하나요...?
호텔 빼놓고는 높은 건물을 보질 못해서, 그리고 참 아담한 기와집이 너무 많고
우리나라가 아닌듯한 느낌이었어요.
^^
그곳에 사시는 분은 한적해서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참 주책맞죠
쟈, 그럼 두번째 사진

감포로 달리다가 사실은 문무대왕릉을 꼭 보러 가겟단 아니었고
회나 먹으러 가자 였는데

ㅇ이런 죽여주는 장관이 펼쳐진겁니다.
그때 해필 BGM도 센과치히로... 센의 아빠가 탄 차가 막 유원지로 들어설때의 그 음악이었답니다.
눈앞에 펼쳐진, 정말 ..... 츄릅;

세워놓고 한참을 커피마시면서 거의 눈물을 흘릴정도로 감동에 젖다왓습니다.
틀림없이 수학여행때는 이리 아름답지 않았는데,
그날 따라 바람이 많이 불어서 파도ㅢ 소리가 아주 지축을 흔듭디다.
갈매기 수백마리가 파도랑 이리저리 날아다니는것도 멋져버렸고.
순식간에 발끝까지 밀려오는 파도라니,
한바트면, 홀딱 젖을 뻔 했으어요.

추운줄도 모르고 한참을 바라봤습니다.
이래서 봄바다가 좋군요. 정말 좋군요.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멋지고 행복했어요 바다의 끝부분은 아주 짙은 남색이었는데
(순간, 안면도으 지옥같이 재수없던 바다가 생각났다는; 절대 비추 안면도)


마지막은, 회집에서 바라본 풍경.
회집은, 고래등횟집갔습니다.
리뷰들도 괜찮고 해서 갔는데, 그 저렴한 가격에 놀라자빠졌으.
게다가, 맛도 좋고 싱싱해서,
아.......경주 좋구나 했습니다.
이틀있으면서, 다섯끼나 먹었는데 모두 싸고 맛있고, 아주 만족 대만족.
식비를 엄청나게 썼습니다. 하두 먹어대서... 헐헐.
# by | 2006/04/18 12:16 | * Go Go /놀고즐기고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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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같은 것도 보호하는지라 겉은 기와집이고 속은 양옥인 집도 꽤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