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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라미 울적에와 여고생

 
그제인가

거의 폐인수준으로 24시간동안 멍하니 컴 앞에 앉아서 이것저것 다운 바당놓은것을 몽땅 돌려봤씁니다.
그러고도 시간이 남아서 긴타마랑 하루히의 우울은 한번씩 더 봤군요.

쓰르라미 울적에는 ... 게임으로 있었다고 하는데 플레이해본적 없이 그냥 무땝뽀로 본것이
아. 장르도 모르고 턱 하니 틀었다가

첫 장면의 그 배트 씬을 보고
오 ! 예 !

4화까지 본 느낌은,

그래서 ? 이제 시작인거냐?
절대 재미를 보증할 수 있는거겠지?

작화는 정말 맘에 안드는데 뭔가 머리뒤가 땡겨서 계속 챙겨볼것 같습니다.


여고생은, 재밌다고 해서 봤는데
아하... 유마상이었던가요? 유미상인가요?
그 아가씨가 너무 맘에 듭니다. 양갈래로 묶은 방울도 너무 이쁘고
뭐랄까, 내용과는 상관없이 (아즈망가의 심야버전인가? ) 그 아가씨의 예쁘장한 얼굴만 보고있었달까

알록달록 빤쮸는 뭐 상큼하니 넘어가구요, 너무 자주 나오면, 희소성떨어져서 ;;;
하지만 엔딩이 너무 좋고,
안경소녀도 귀엽고, 그냥 저냥 별생각없이 보기 너무 좋더군요.
그외에도 여러가지를 봤어요ㅕ

온통 꽉차있는 하드도 날려버리면서,
아...하루미의 우울은 언제까지 기둘려야하는거야,

시청률이 하루미의 우울과 쓰르라미울적에가 수위든데, 둘이 표차이가 엄청 나더군요.
뭐 얼마나 만은 사람이 참가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수십편중에 겨우 열편정도 챙겨보는 것도 일주일이 너무 바쁘네요.

ps. 요역문이 보고픈데, 으흠, 아무도 자막을 만들지 않는다... 대강 봤는데 비인기작이라 할만하다;;

by kamijo | 2006/04/29 01:38 | ▶ 映華 /보는것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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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오、 at 2006/04/29 11:14
...하루히에요(...) 하루히의 우울.
그리고 시문도 좀 봐주세요ㅠㅅㅠ
여고생은 빤쮸얘기듣고 막바로 포기. 원작도 그렇게 재미나대요>ㅅ<
Commented by ShimizuRei at 2006/05/01 23:02
여고생은 너무 그쪽을 노리고 있는 느낌이라서; 노려봤자 득될 것도 별로 없어보이는데;; 재미있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해줬음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저는 애초에 아야노 편애모드입니다만(;) 유마나 에리코, 오가와도 귀여워서 좋아요-
확실히 엔딩은 정말 좋고, 아무 생각없이 보기 좋은거 같아요

저도 시오님 따라서 시문도 좀 봐주세요ㅠㅅㅠ <-;;
Commented by kamijo at 2006/05/02 13:07
앗, 그렇군요...저 위에는 하루히라고 제대로 적어놓고 바로 몇줄 아래는, 또 하루미라고... 그읏.
Commented by kamijo at 2006/05/02 13:09
shimizuRei님, 하이.그러고보니, 벌써 나나와, 스트로베리패닉과 채운국은 떨어져나가서 볼게 몇개 없네요. 그러고보면, 시문도 볼 시간이 생길듯^^ 여고생은 꼬박꼬박은 아니어도 가끔 몰아서라도 봐줄만한 재미는 있는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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