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10일
쇼파위의 올리군
유탱이로 기념삼아 찍어본 울 올리군. 올리대대장. 대대장. (넓데데에서 따왔다고;;;)

참 똘망거리던 눈망울도

결국, 더위와 졸음을 참지 못하는 군요,.

근데 전석은 왜 저렇게나 팔을 쭉펴고 걸쳐앉아있는걸 좋아하는지
엄청 뻗어댐.
식탁에서도 탁자에서도, 쇼파테이블에서도 티비위에서도 항상 두팔을 쭈욱 펴고
어딘가로 날아갈 자세.

참 똘망거리던 눈망울도

결국, 더위와 졸음을 참지 못하는 군요,.

근데 전석은 왜 저렇게나 팔을 쭉펴고 걸쳐앉아있는걸 좋아하는지
엄청 뻗어댐.
식탁에서도 탁자에서도, 쇼파테이블에서도 티비위에서도 항상 두팔을 쭈욱 펴고
어딘가로 날아갈 자세.
# by | 2006/08/10 22:10 | ■ 猫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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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 올리군 ;ㅅ;
녀석, 앞발이 참으로 토실하군요. 역시 남아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