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1일
자고로 삼겹살이란

너무 좋아 후덜덜덜, 핸폰으로 질알하며 찍었더니, 저리 흔들렸다
한동안 고기를 먹을 수 없느 ㄴ환경때문에
고기구경을 못했는데
이젠 먹을 수 있다!!!!!!!!!!
아아... 저 김치... 저 두부..
저 다소곳한 삼겹의 자태까지.
ps. 결국 혼자서 소주 한병에 삼인분을 먹고
집에와서 밤내내 열나서 끙끙앓다가
다음날 아마 좀 아팠었지 -_-;;
# by | 2006/12/21 17:59 | ▶ 먹는것 : 자작 et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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