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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센스

 
4번인가, 5번인가 본듯.

집에서 혼자, 2_3번을 보고,
양심이 걸리기도하고, 극장에서는 어떻게 번역될까 궁금하기도하여
모모님과 한번,
모모짱과 한번.


이렇게하여 해리포터만큼 많이 보아버렸다.


처음 볼때는,
비주얼에 압도.
우......아! 으아, 헉, 끼야, 하왤다ㅓㅣㅁ아렁머차얼얼얼

두번볼때는,
대사에 압도.
공안9과 녀석들의 외부기억장치는 도데체.... ;

세번볼때는,
처음으로, 러브스토리라는 느낌에 광분.
그러니까, 크사나기 모토코가 나타날때 왠지 찔금하더니,
이크와~ 할때 가슴이 마구 아파버렸다.
젠장, 바토한테 뽀뽀라도 한번 해주면 안되냐구.
그래도, 반드시 너의 곁에 있다니, 그런대사를 하다니.
많이 많이 참해진것.

네번볼때는,
심심치않게 나타나는 한글에 주목.
바토가 소녀의 사진을 찾아낸 책은 한국어책이었는데
그 책이 뭐였을까 궁금.
나중에 디브이디나오면,............. 흐음. 제대로. 알아보련다.

by 샤크 | 2004/10/14 11:40 | ▶ 映華 /보는것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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