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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Life // 패키지의 예술

 
[ 2003. 09. 29 12:2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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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tizm
SubjectArt Of Life // 패키지의 예술




디브이개봉하기 직전입니다.
이 모습 그대로 도착.
저안에 모든것이 들어있는 것으로 추정.
현재 디브이디가 비뚤어져있습니다.
굉장히 놀랐습니다.
행여 뒷면에 기스라도 났을까봐.






저 케이스 뒷쪽으로 사진집이며 엽서, 프리미엄시디, 각종 광고엽서 등등이
들어갈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9월 24일의 발매로서,
오늘 조금 늦게서야 받았습니다.


아주 허술한 상자에 담겨져있어,
차마 이 모뉴먼트스러운 것이 상하지나 않을까 걱정했지만
상태 굿이었습니다.


아직 감상은 못했고
사진만 올립니다.


대략 12만원의 가격의 값을 하고 있습니다. 외장상으로는.

이 정도로 아름답게 나온 외장의 디브이디는 전세계 어디에도 없다고 일단은 확신.
외장에 이렇게 돈쳐바른 디브이디 역시 이 것 하나일것입니다만.
훗.


총런닝타임: 34분, 영어, 일어 자막지원.
4:3화면,
사운드 PCM 스테레오 (DD라던가 DTS라던가가 아닌, 일반 애니디브이디처럼 pcm입니다만,
사실상, 라스트라이브도 pcm이었습니다...본인은 그다지 이것에 큰 차이를 두지 않습니다. 뿐더러
라이브공연이 DTS로 나와야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국내는 유난히 DTS에 대한 애착이
유별나서 별 댄스가수들도 죄 DTS로 나오지만;
영화라면 전혀 사정이 달라지지만)
지역코드 : All

스크린 샷 몇개 덧붙힙니다.







메뉴 전혀 없습니다.
오로지, 자막설정란과 플레이밖에는-_-;


내용상으로 전혀 셔플이 없다는 것에 어쩌면, 단한곡 34분이라는 너무도 짧은(그러나 뺑이치는
히데언니와 요시키를 봐!!! 그게 짧은가.)
그것이 가격이 터무니없이 느껴질지도 모르겠지만,
무려 1년이 넘게 너무도 오랜만에 이 명곡을 감상할 기회가 되어서
기쁩니다.

by 샤크 | 2003/09/29 14:52 | ▶ band/bio/disco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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