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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고있는 중// 듣는 음악

 
새벽에 일직 나가야될 일이 생겨서,
게다가 술을 먹은터라,
한번 잠들면, 도저히 못일어날것 같아
커피 6잔째.

[자세한내용보기]


요새 신경쓰이는 것은,
Angelo와 lynch
안젤로는 오히려 Pierrot때보다 좋다.
내가 이상한 건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키리토가 더 낫다.
확실히 이상하지...?
추천곡은 winter moon, more pain, holocaust, scrap, squall
린치는, 미치게좋다. 할말 없다. 그냥 좋다라는 것밖에.
앨범을 살때만 해도, 딱 두곡만 좋으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을 했었는데
한곡 한곡 넘어갈때마다,
츱츱하지 않은 깨끗한 어둠을 만끽하게 된달까. 조금 더 무거워도 부담스러울
것 같은데
깨끗하다.
추천곡은 전곡이지만... I'm sick, b'coz luv u.에서부터 anemone까지의 구간을
연달아 듣는다. ecdysis와 forgiven이 특히 취향이지만, 거의 저 구간사이의 대여섯곡은
눈물나게 취향.
언젠가 bgm으로 이 여섯곡을 모두 올려버리고 싶다.

ムック 이번 싱글은, 너무 밝아서 살짝 당황했고,
오히려 지난번 리브라에 올인중.
협ㅂ곡을 지나, 눈이 트이는 바다로 나간 느낌이다.
클라이맥스라고 해야하나, 사비라고 해야하나,
꼭끼는 파이프에 갇혀있다가, 해방되는 느낌.

by 샤크 | 2007/05/19 02:46 | 舊 MIMI - JRoc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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