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07일
쓰르라미/초속5센티/그렌라간
꽤나 즐겁게 즐겼던 쓰르라미 울적에의 2기가 7월. 즐겁게 기다리고 있어요
[자세한내용보기]
저는 케이이치와 이리에 상이 좋았었는데,
게임은 플레이안해보았고, 소설도 읽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뭣이 그렇게 즐거운지 열중해보았더랬죠.
일부러 아무것도 읽지 않고, 눈도 돌리지않고, 네이X에서 7월스타트 글만 읽고
두근두근해대고 있어요.
신해성감독님(이렇게 쓰면 너무 귀여운, 신카이 마코토씨)의 초속 5센니미러... ;
개봉일이 얼마안남았네요. 대한극장에서 시사회하던데... 그정도의 팬은 아니라서
그냥 제날짜에 개봉하면 보러가려고...
1화 프리미엄 방송분은 보았는데.
이분은, 역시, /기다림/에 무슨 왠수진듯.
별의목소리에서, 왕복 14년이었나... 그, 메일이 시리우스에서 지구까지 오고가는.
그 14년을 기다리던 노보루....
구름저편에에서, 깨지않던 그 여자아이.
그리고 이번 초속...에서... 11시 넘어서까지 기다리던 아카리.
아카리와의 마지막장면에서 막 울어버렸어요.
애니 보면서 오랜만에 울었네요....
이토록 기다릴 줄 안다면, 그 사랑은 반드시 이루어질지도.
아니, 사랑이란 잘 기다릴줄 아는 사람한테 오는 보답이 아닐까라고.
역시 즐겁게 6월말을 기다리는 중.
그리고, 그렌라간. 받아놓은지 몇주만에 어제 1화 시작했습니다.
은근히 스타일에 맞아서...
1화밖에 보질못하여서, 할말은 없지만,
대세는 유X노출인가. 아아.부끄...부끄.
그리고 오X 님의 X컵돌파라는 말의 의미를 조금, 아주 새발의 피만큼. 동질감을 느끼며 웃게된.
뭐, 사이사이, 언제나처럼 언니/이모/여대생 등의 야X 도 잊어버릴만하면 봐주는.
[자세한내용보기]
저는 케이이치와 이리에 상이 좋았었는데,
게임은 플레이안해보았고, 소설도 읽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뭣이 그렇게 즐거운지 열중해보았더랬죠.
일부러 아무것도 읽지 않고, 눈도 돌리지않고, 네이X에서 7월스타트 글만 읽고
두근두근해대고 있어요.
신해성감독님(이렇게 쓰면 너무 귀여운, 신카이 마코토씨)의 초속 5센니미러... ;
개봉일이 얼마안남았네요. 대한극장에서 시사회하던데... 그정도의 팬은 아니라서
그냥 제날짜에 개봉하면 보러가려고...
1화 프리미엄 방송분은 보았는데.
이분은, 역시, /기다림/에 무슨 왠수진듯.
별의목소리에서, 왕복 14년이었나... 그, 메일이 시리우스에서 지구까지 오고가는.
그 14년을 기다리던 노보루....
구름저편에에서, 깨지않던 그 여자아이.
그리고 이번 초속...에서... 11시 넘어서까지 기다리던 아카리.
아카리와의 마지막장면에서 막 울어버렸어요.
애니 보면서 오랜만에 울었네요....
이토록 기다릴 줄 안다면, 그 사랑은 반드시 이루어질지도.
아니, 사랑이란 잘 기다릴줄 아는 사람한테 오는 보답이 아닐까라고.
역시 즐겁게 6월말을 기다리는 중.
그리고, 그렌라간. 받아놓은지 몇주만에 어제 1화 시작했습니다.
은근히 스타일에 맞아서...
1화밖에 보질못하여서, 할말은 없지만,
대세는 유X노출인가. 아아.부끄...부끄.
그리고 오X 님의 X컵돌파라는 말의 의미를 조금, 아주 새발의 피만큼. 동질감을 느끼며 웃게된.
뭐, 사이사이, 언제나처럼 언니/이모/여대생 등의 야X 도 잊어버릴만하면 봐주는.
# by | 2007/06/07 23:26 | ▶ 映華 /보는것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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