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6일
그래도 내가 젤 좋았던 캡쳐는
응. 수천장 중에서 가장 좋았던거는
이거. 볼때부터도 좋았고, 립되면 캡쳐해야지 별렀던거
[자세한내용보기]

이거. 볼때부터도 좋았고, 립되면 캡쳐해야지 별렀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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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날에 h 사마가 저렇ㄱ 뒤돌아서서 공연장을 바라보고 있는 사진이 꽤 많았는데
아주 작은 등에 아주 가벼워보이는 몸을 하고 있었다.
그이후로 모든 공연사진에서 등을 찾아보곤 하는데
그래서 인지 등돌린채로 스탠드를 보거나 하는 사진들을 집착적으로 좋아하는 편.
두근두근 하는 느낌보다는 편안해보인다.
고즈넉하고.
마치 태어나기전의 꿈의 정경을 보는 것 같잖아.
아주 작은 등에 아주 가벼워보이는 몸을 하고 있었다.
그이후로 모든 공연사진에서 등을 찾아보곤 하는데
그래서 인지 등돌린채로 스탠드를 보거나 하는 사진들을 집착적으로 좋아하는 편.
두근두근 하는 느낌보다는 편안해보인다.
고즈넉하고.
마치 태어나기전의 꿈의 정경을 보는 것 같잖아.
# by | 2007/06/26 11:47 | 舊 MIMI - JRock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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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로는 손대질 않아서........
야스..인가 공연장에서 두팔 짝- 벌리고 서있던 모습이 기억이..(가물....)
아...진짜 어깨동무해보고 싶다(라고 쓰니 예전에 하던 망상놀이 생각이...)
그래서 그 7월에 나오는 DVD 사려구요.
어차피 저는 복사본 비디오테잎 밖에 없으니까, 사 두는 편이 아무래도 이힛~
오늘 밤 꿈에서 형님하고 어깨동무나 한번 땡겨야겠네요, 덤으로 토닥토닥 도...(근데 누구 맘대로?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