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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長い電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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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 더운 날 생각난 나가이뎅와.
Free는 아무래도 아야와, 유우(뉴소드미, 카미조)때문에라도 알지 않을 수가 없었고
당시에 자주다니는 홈페이지 배너가 죠에이였고
Chronosphere의 노래를 안들었더래도 이름이야 유명했으니까.
2004년도에 나가이뎅와를 듣고 홀딱 빠졋었다.
그 이후로 ,YKS의 음원을 기다리다 좀 지쳤고, 어찌어찌 하다가 그저 잊게 되어버린.
뭐하시나,
shuji는 완전히 이 바닥을 떠나신건가?
죠에이의 신밴드 같은것 나왔으면 좋겠다고, 가끔 생각하는데
이 목소리... 너무 아깝잖아.



발라드라면, 역시 이런쪽이 취향.
아나타를 걸까, 나가이를 걸까 하다가, 조금 아쉽지만, 나가이뎅와만.

by 샤크 | 2007/07/16 00:19 | 舊 MIMI - JRock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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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mawari at 2007/07/16 20:01
의상이 쫌...그러네요...
이건 뭐 개성도 없고 센스도 없고 블랙 일색에다가 훔.....
잘 모르는 밴드들에게 이렇게 말해서 좀 미안하지만
후져보여요 (도망가쟈아아아~~~)
문득 무적공연이 생각나면서 마구 그리워지네요~
Commented by 샤크 at 2007/07/16 20:58
엉아, 미쵸.진짜ㅓ!!!! 덧글 위치가 틀렸삼!!!
그래도 무크나 플라트리는 엉아도 좀 잘 아는 편 아니었나요. ㅎㅎ
어디 그 역사상의 무적과 비교할 수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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