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5일
도쿄맑음//내가 간다.
작년 9월 7일엔, G 의 무도관 딥디가 도착해서 신나게 봤지.
올해 9월 7일엔, 두번째 무도관에 같이 있게될 예정으로 있음.
도쿄로 지금 무한질주중인 태풍님, 잠깐만 스톱해주삼.
나 라이브보러 오는거 마지막일지도 모르거든요.

[자세한내용보기]
하레온나가 가고 있잖아
6년만에 해외로 라이브가는데
부탁해.
정말 무려. 6년만에. 풉. 이런 나를 일으켜세운 G는 완전 고마워.
라이브보러 일본가는 일, 정말 다시는 없을 줄 알았는데.
지금 아니면 죽을때까지 못볼지도 모르니까.
내 라이브 징크스는 이번엔 제발, 제발, 제발. .... 비켜나가기를.
너무 너무 어렵게 결정한건데
날씨때문에 다운 될수는 없잖아.
헤엄쳐서라도 와. 전부들.
7일 태풍, 도쿄직격 -_; 예보때문에 며칠전부터 왕왕인데
태풍때문에 무도관 뚜겅이 날아가버리지 않는이상.
어이, 뚜껑 날려야하는건, 팬인데... 지붕 날려버릴려고 가는건데,
걱정말라고, 역이 침수되어도 어떻게든 갈거야.
실외공연도 아니고... 걱정말기.
듬성듬성 비어있는 공연장을 보여줄 순 없잔아.
그래도, 도로가 침수되거나, 신간센이 멈추면.... ;;; 비행기가 안뜨면... 이란것도 있지만.
뭐, ... 먼곳에서 오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그날은 틀림없이 맑을테니까.
아니, 비가와도 교통이 통제되는 큰 비는 오지 않을꺼야. 절대로 안와.
태풍 직격되도 태풍의 눈은 맑잖아. 훗, 무도관이 태풍 핵인데, 절대 맑을거야. 절대로.
Ps. G스레는 아주 ... 태풍 예보상황 스레가 되어버렸구나. 그나저나
요며칠의 스레는 정말 눈물나게 훈훈하다. 첨느껴본 감동;;;;
라이브에서 고마웠던 사람 스레/// 도 정말 훈훈하고.
뭐 어딘가의 스레는 거의 속을 뒤집어놓고 있지만.
아아, 남걱정 하지 말고... 짐이나 챙기자. 아직 짐도 안챙겼고. 라고 해도
화장품 몇개랑, 바지... 이번에는 정말 짐 적게싸자.
워낙에 삼일 나가도 옷을 스무벌 가져가는 인간이라==;;; 항상 짐이 많은데 태풍도 오신다니
더 많이 가져가야하나. 어재야하나...
그나저나, G는 정말 the Amette로세. 멋지군, 비를 부르는 남자들이라니. 꺄.
ps2. 덕분에 요번에 산, 아리따운... 나의 송아지가죽 백은 가져가는 것 포기.
ps 3. 만약 태풍이 저따위라면, 비너스포트를 갈수나 잇을까... 어쩌면, 신주쿠에서
계속 백화점안에만 쳐박혀있을지도. 히잉.... 나는 마야마랑 아유미가 탔던 그 관람차를
꼭 타봐야 직성이 풀린단말이다....

걱정말고 일찍 잠이나 자야지. 네시에는 일어나야 하는데
올해 9월 7일엔, 두번째 무도관에 같이 있게될 예정으로 있음.
도쿄로 지금 무한질주중인 태풍님, 잠깐만 스톱해주삼.
나 라이브보러 오는거 마지막일지도 모르거든요.

[자세한내용보기]
하레온나가 가고 있잖아
6년만에 해외로 라이브가는데
부탁해.
정말 무려. 6년만에. 풉. 이런 나를 일으켜세운 G는 완전 고마워.
라이브보러 일본가는 일, 정말 다시는 없을 줄 알았는데.
지금 아니면 죽을때까지 못볼지도 모르니까.
내 라이브 징크스는 이번엔 제발, 제발, 제발. .... 비켜나가기를.
너무 너무 어렵게 결정한건데
날씨때문에 다운 될수는 없잖아.
헤엄쳐서라도 와. 전부들.
7일 태풍, 도쿄직격 -_; 예보때문에 며칠전부터 왕왕인데
태풍때문에 무도관 뚜겅이 날아가버리지 않는이상.
어이, 뚜껑 날려야하는건, 팬인데... 지붕 날려버릴려고 가는건데,
걱정말라고, 역이 침수되어도 어떻게든 갈거야.
실외공연도 아니고... 걱정말기.
듬성듬성 비어있는 공연장을 보여줄 순 없잔아.
그래도, 도로가 침수되거나, 신간센이 멈추면.... ;;; 비행기가 안뜨면... 이란것도 있지만.
뭐, ... 먼곳에서 오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그날은 틀림없이 맑을테니까.
아니, 비가와도 교통이 통제되는 큰 비는 오지 않을꺼야. 절대로 안와.
태풍 직격되도 태풍의 눈은 맑잖아. 훗, 무도관이 태풍 핵인데, 절대 맑을거야. 절대로.
Ps. G스레는 아주 ... 태풍 예보상황 스레가 되어버렸구나. 그나저나
요며칠의 스레는 정말 눈물나게 훈훈하다. 첨느껴본 감동;;;;
라이브에서 고마웠던 사람 스레/// 도 정말 훈훈하고.
뭐 어딘가의 스레는 거의 속을 뒤집어놓고 있지만.
아아, 남걱정 하지 말고... 짐이나 챙기자. 아직 짐도 안챙겼고. 라고 해도
화장품 몇개랑, 바지... 이번에는 정말 짐 적게싸자.
워낙에 삼일 나가도 옷을 스무벌 가져가는 인간이라==;;; 항상 짐이 많은데 태풍도 오신다니
더 많이 가져가야하나. 어재야하나...
그나저나, G는 정말 the Amette로세. 멋지군, 비를 부르는 남자들이라니. 꺄.
ps2. 덕분에 요번에 산, 아리따운... 나의 송아지가죽 백은 가져가는 것 포기.
ps 3. 만약 태풍이 저따위라면, 비너스포트를 갈수나 잇을까... 어쩌면, 신주쿠에서
계속 백화점안에만 쳐박혀있을지도. 히잉.... 나는 마야마랑 아유미가 탔던 그 관람차를
꼭 타봐야 직성이 풀린단말이다....

↑ 옷상 기둘려. ㅠ ㅠ 빠슨 하나 추가
걱정말고 일찍 잠이나 자야지. 네시에는 일어나야 하는데
# by | 2007/09/05 17:23 | * Go Go /놀고즐기고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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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흐물흐물해질정도로 재미있게 봐주시고 후기 날려주세요 (♥→▽←♥)
PS밴드맨들은 전부 아메오토코라는 소리가 ...... www
틀림없이 그 날을 꼭 맑을겁니다!
몸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비 따위가 앞길을 막을 순 없을겁니다.프헷.
잘다녀오세요........부러워요..부러워요........
잘다녀오시구 후기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