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3일
울컥했던 26화 그렌라간
이런 것도...
이런것도 가능했단 말이지.
[자세한내용보기]

코르셋 교다이... 좋냐?

아름답고나... 시몬.
아 진짜 아니키보다 키큰 시몬,
이것도 있었단 말이지 .
애낳고 살고싶은, 비랄도 있었단 말이지.
아 젠장.
카미나랑 서있는 장면에선 눈물이 주루룩 났단 말이지.
다 좋다가 니아가 소리지르는 바람에 눈물이 딸려 다시 들어가버렸단 말이지.
난 니아를 볼때마다
24의 그 딸래미를 볼때처럼 고것이 이 모든것의 악의 축이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단 말이지.

아바요, 기탄, 아니키.
27화 기다리지 않을래 --
이런것도 가능했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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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셋 교다이... 좋냐?

아름답고나... 시몬.
아 진짜 아니키보다 키큰 시몬,
이것도 있었단 말이지 .
애낳고 살고싶은, 비랄도 있었단 말이지.
아 젠장.
카미나랑 서있는 장면에선 눈물이 주루룩 났단 말이지.
다 좋다가 니아가 소리지르는 바람에 눈물이 딸려 다시 들어가버렸단 말이지.
난 니아를 볼때마다
24의 그 딸래미를 볼때처럼 고것이 이 모든것의 악의 축이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단 말이지.

아바요, 기탄, 아니키.
27화 기다리지 않을래 --
# by | 2007/09/23 21:25 | ▶ 映華 /보는것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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