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2일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는 거야.
뭐 ㄱ렌라간 보면 허구헌날 나오는 게 저건데.
ㅔ 정말 아주 우연히, 정말 우연히. 정말 우연히@!!
아 오랜만에, 오랜만에 진짜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야동을 보시는데,
[자세한내용보기]
갑자기 남케가
// / 오레가 다레다또 오모우!!!! /// 하는 순간,
모니터에 매달려 책상을 쾅쾅.
아. 정말, 너무 흔한 세리프인데도, 하나도 특별한 게 아닌데도.
정말 카미나는 너무 어울렸다.
그런 캐릭터 .... 왠만해선 없지. 그런 똥배짱도 정말없지.
하아.... 결국 흥이 다 깨져버려서, 그만 보았지만.
음. bL 말고 그냥 야동을 더 많이 보는 편이라서, (바x즈X, 이런거 남남에서 안나오니까
내가 빈유라 그런지, 거유언니가 그런거 해주는것도 즐김. 그러나 여자x여자는 별로....
남여/여남/남남/남남남/ 남남남남남남 .... 이런거 좋아함.)
사실, 하늘을 뚫어버릴듯한(천원돌파) 폭유들이 점령하는 주지육림에서
남캐가 꼿꼿이 꼿꼿이.... 세우고 떡하니 허리에 손짚고서서
저런 대사를 읉는거.... 좋아. 그래도, 역시 카미나때문에 안돼.
그냥 살며시... X 버튼을 눌러버리는.
흐음, 끝난지 이틀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한 두달은 된거 같다--;
끝나고나서 생각해보니 여운이 꽤 질긴 편이었군.
ㅔ 정말 아주 우연히, 정말 우연히. 정말 우연히@!!
아 오랜만에, 오랜만에 진짜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야동을 보시는데,
[자세한내용보기]
갑자기 남케가
// / 오레가 다레다또 오모우!!!! /// 하는 순간,
모니터에 매달려 책상을 쾅쾅.
아. 정말, 너무 흔한 세리프인데도, 하나도 특별한 게 아닌데도.
정말 카미나는 너무 어울렸다.
그런 캐릭터 .... 왠만해선 없지. 그런 똥배짱도 정말없지.
하아.... 결국 흥이 다 깨져버려서, 그만 보았지만.
음. bL 말고 그냥 야동을 더 많이 보는 편이라서, (바x즈X, 이런거 남남에서 안나오니까
내가 빈유라 그런지, 거유언니가 그런거 해주는것도 즐김. 그러나 여자x여자는 별로....
남여/여남/남남/남남남/ 남남남남남남 .... 이런거 좋아함.)
사실, 하늘을 뚫어버릴듯한(천원돌파) 폭유들이 점령하는 주지육림에서
남캐가 꼿꼿이 꼿꼿이.... 세우고 떡하니 허리에 손짚고서서
저런 대사를 읉는거.... 좋아. 그래도, 역시 카미나때문에 안돼.
그냥 살며시... X 버튼을 눌러버리는.
흐음, 끝난지 이틀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한 두달은 된거 같다--;
끝나고나서 생각해보니 여운이 꽤 질긴 편이었군.
# by | 2007/10/02 13:06 | ▶ 映華 /보는것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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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대폭소..!!!!!!!!!! ...뭐라 말할수 없는 미묘한 감정이 솟구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