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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샤크 | 2007/10/09 20:55 | ▶ 처음오시는 당신 | 트랙백 | 덧글(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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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꽥깩 at 2007/10/09 07:30
새 방명록이군요!
첫번째 방명록을 쓰다니.....
좋은 아침되세요.
Commented by 샤크 at 2007/10/09 16:32
일빠, 축하드려요^^ 아침에 오셨네요^^
Commented by 까까 at 2007/10/09 17:42

어마 벌써 새 방명록이군요!
쨔라란 ~ 변신이어요 . 라는 느낌입니다.

복숭아빛 머리 루키씨 너무 이쁘네요.어쩜 저렇게 고울까....
아, 괜히 복숭아 홍차가 마시고 싶은 날입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7/10/09 21:18
에, 까까님. 하이 ... 그치요. 울먹. r 군은 선글래스로 얼굴 누질렀을때가 젤 고와요 (닥쳐)흑...
Commented by A,Arerian at 2007/10/10 10:28
헛 첫번째 놓쳤다....(이런!)
아무튼 잘 계시나요. 갑자기 추워져서 스타킹신고 싶은데 학교에서 못 신게하네요..
그래서 지금 간단히 가디건만 걸치고 있습니다..ㅜㅜ
정확히 7일후에 중간입니다... 그런데 전국체전(광주에서 하죠. 그래서 지금 광주는 축제분위기;;)이다 무슨축제다 해서 지금 마음이 붕-떠서 공부가 잘 되지 않네요...
하여간 시험때문에 당분간 컴퓨터와 안녕입니다ㅜ

그럼 감기 조심하시고, 여기서.
Commented by 샤크 at 2007/10/10 17:06
Arerian님..시험 잘 보시구요. 아직도 안보셨구나. 늦게 보시나봐요^^ 열심히 공부하셔서, 전부 A+로 깔아버리시길!!
Commented by lollipop at 2007/10/11 18:02
새 방명록 ! 바뀐지 몇일 됐군요. 오늘 처음으로 렌즈껴봤어요 ㅎㅎ
평소에 맘에 들던 색이 특별히 없어서 추천해달랬더니 아는언니가 보라색 해보래서.
아무튼 색깔에 신경쓸게아니고 .. 일단은 빨이 엄청 심했다는거 ;;
렌즈빨.. 아왠지 렌즈 홀려서. 얼굴따라 다르겠지만 써클사면 무슨색이 이쁠거같으신가요?
사키님 왠지 멋진색 추천해주실거같아서 .. <-
Commented by 샤크 at 2007/10/11 18:26
lollipop님. 하이. 시험은 잘 보션느지. 저는 보라, 회색 둘다 있는데요. 저 한테는 회색이 더 어울렷어요. 요새 서클들은 엣날하고 달라서 티도 안나고 자연스러워서 좋은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갈색이 좋던데, 저한테 안어울리더라구요.
회색이 무난하니, 티도안나오면서 부드러워 보이고 전 회색 추천!
Commented by 시오、 at 2007/10/18 16:31
언니. 음.. 카그라팬이 무엇인지 고민되서 한계파열 같은데다가 카그라팬 혹은 그랏코의 정의와 조건을 알고 싶습니다, 라고 하면 웃길까요?
왠지 고민스러워요. 다들 "저는 이 밴드 팬이에요" 라고 하면서 어떤 기준을 적용하는걸까요...
언니는 어떠세요? 누구팬이다, 라고 자신을 말할떄 어떤걸 생각하게 되세요??

뜬금없는 질문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샤크 at 2007/10/18 16:55
... 시오님./// 아이, 갑자기 왜 이러셔!!!!! 언니라는 말 보고 순간 막 웃었어요. 그러고보니, 언니라는 말을 시오님에게서 들어본적이 없던것 같아서


그나저나, 시오님이 카그라팬이 아니면, 누가 카그라팬입니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카그라가 카그라의 모습이기전부터 좋아해주시지 않으셨던가요.?
저도 솔직히, 누구 팬이에요, 라고 말해본사람은 히데사마정도밖에 없었던 것같아요.
장난스럽게, 그래, 나 가젯빠야... 라고하거나, 크레이즈 팬이에요, 지기빠에요. 하는 적들은 있지만,
특별히 팬이라고 칭해지기에는 일단 모르는것도 많고 가지지못한, 경험하지 못한 것이 많아서
진심으로는 그렇게 쉽게 누구 팬이에요라고는 못할거같아요.
그런데 저도 그게 가끔 궁금해요.
일주일전에요, 들었는데요 너무 좋아서 팬 하기로 했어요. 이런사람들 많잔아요,
어쩌면 참 그지없이 순수해보여요.
누구는 팬이라는 말에 무게감을 느껴서 잘 사용도 못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팬/이라고 말을 하기전까지 엄청 오래걸리거든요.... 그냥 괜찮아요 조아해요, 정도로도 충분히 내가 관심있다는 것을 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저도 답은 못내리겠지만,
저는 지지한다. 정도로 .

응. 저는 G를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정도의 느낌.
팬이라고 할때보다 더 온화하게 느껴져서 좋아요. ...
Commented by A.Arerian at 2007/10/19 23:09
오랜만입니다;ㅂ; 오늘에서야 시험이 끝났습니다.
이번에는 어째서인지 공부 하지 않은 과목은 잘보고 죽어라공부한과목들만 망해서...;;
조금 그렇네요(특히 수학이 너무 점수가 한심해서..)
아무튼..많이 다치치 않으셨나요? 잠시 쉬러나온사이에 그런글이 올라와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조심하세요;ㅂ;
p.s
내일 잠시 서울올라갑니다;;ㅂ;;
친척 결혼식이 있어서...
Commented by 샤크 at 2007/10/19 23:10
어머, 이런 동접//Arerian님... 수학이라면,저에게 지도받으심이...ㅋㅋㅋ(농담입니다;;;) 수학하고 영어는 하여간 무조건,,, 열심히 하시는 수밖에. 나머지 과목이야. 뭐....
멍은 화려하게 들었지만, 아주 겡끼합니다. ^^ 님도 감기조심하시구요.
Commented by Seth at 2007/10/23 15:20
ㅎㅅㅎ 누님!! 음담패설!! (비공개로 안했기때문에 재빠르게 도주하는중)
Commented by 샤크 at 2007/10/23 18:58
세짱. 어머나 이뻐라, ㅅㅂ ... 갑자기 세짱네 로고흉내내고 싶어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bara at 2007/10/23 19:39
저도 샤크 님 생각에 동감합니다.(쯧쯧.... 그러게 <- 이글;)
솔직히 순수음악이라도 장사는 장사란 겁니다-_- 경영학과 안 나와도 이건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만한 거라고 봐요. 일단 생각보다 마음이 앞서 그런 소리가 나오는 건 이해를 하지만, 열불내시는 분들, 학생이 아니시라면 아르바이트 3개월만 하면 일본가서 공연 볼 돈 손안에 떨어집니다;;; 뭐, 장기적으로 아예 적금붓는 분들도 계시더만요-ㅁ- 놀랬어요 그런 소리 듣고.
애써서 오면 와달라고 하셨던 분들 가서 보시라니까요;;; 전 원하는 밴드 안 오니까 안 보는거지; G오기만 해봐라-_- 인천공항에 캐리어 들고 갈겁니다. 우씨ㅠㅠ(김포면 좋겠다ㅠㅠ)
에휴; 학생들의 취미활동이 빡센 이 나라 제도권 교육 문제도 문제네요ㅠㅠ;
Commented by 샤크 at 2007/10/23 19:57
bara님// 늘 같은 얘기가 반복되는게 참 보기 싫지요. 많이 사주고 많이 듣고 많이 호응해주면, 한버 ㄴ왔던 사람이 가서 얘기하고, 시각도 바뀔텐데. 가끔보다보면, 다른 분야에서도 아예 한국엔 상품을 출시안한다거나 하는 일들도 있고, 참 ... 여러모로 문제거리가 있어요. 나라는 겉으로는 계속 발전해가고 수량적으로는 틀림없이 잘살아가는데 마인드나 문화상품에 돈쓰는 것은 아직도 후진국 수준이니.... //
Commented by Sane at 2007/10/27 10:16
샤크님 잘 지내시지요? 저는 오늘 긴팔 티셔츠 하나만 덜렁 입고 아르바이트 왔는데
오는 길에 추워서 혼났습니다.-_-;; 도대체가 저는 날씨에 대한 개념이 덜 들어찬 것 같아요.
한겨울에도 추워 추워 하면서도 두껍게 입는 일이 없어요.......
새 방명록 여셨는데 아직 글을 한 번도 남기지 않았군요 저란 인간은...ㅠ-ㅠ
날이 추워져 가니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바라요.>//<
Commented by 샤크 at 2007/10/27 23:36
하이 sane님. 점점 높아지고 좋아지는 건지... 하여간 요새 좋은 날시입니다. 밤은 여전히 춥지만요^^ 오늘은 굉장히 날씨가 좋았지요. 오랜만에 멀리외출ㅎ했다가 오니까 굉장히 피곤하지만 좋은 기분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아침저녁 따듯하게 챙겨입고 다니세요^^ 감기가 잘 안떨어진답니다.
Commented by 이따이카키 at 2007/10/29 08:53
어잇...
이런 ㅍㅍ (두둥)
게다가 이 핑크(버럭)

안녕하세요
잘 지내세요?(하하)
어쩐지 인연이 질긴 것 같은 기분도 들고
사실 얼굴은 딱 1번 봤는데 (그것도 스쳐서 가물가물)
그럼에도 드문드문. 질겨요 질겨. ㅍㅍ+
Commented by 샤크 at 2007/10/29 10:09
그러게요. 이따이카키님... 솔직히 보고 놀랬다는. 아니 왜 여기서 이분을 만나. 컹. 건강하시죵.
Commented at 2007/11/01 22: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03 17: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까까 at 2007/11/03 19:28

안녕하세요, 샤크님.

전 오늘에야 시험이 끝났답니다.
그림은 좀만 기다려 주세요~ 숨 좀 돌리고 바로 드릴께요ㅎㅎ

그나저나 네이버에도 오셨군요.
반가워요!! 저는 주서식지가 네이버라.


감기 얼른 나으셔요! 사실 저도 콧물에 침식된지라 , 킁킁.
Commented by 샤크 at 2007/11/03 20:02
비공개님/시험끝난비공개님



비공개님// 최고. 님 최고. 최고최고최고최고!!!!


시험끝난 비공개님// 망상에 링크된 카페에서 주시거나, 망상에 링크된 제 메일주소로 주시거나 편한쪽으로.... 그저 보여주기만 해주시면 감사 또 감사.
축전...을 주신다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콧물. .... 저도 장난이 아니랍니다... 감기 나으시고 시험끝난거 경축 드립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7/11/03 20:08
하이구 까까님. 주신다면 감사.
위에 리플 잘못달렸어요. 시험끝나 ㄴ비공개님이 까까님입니다/// 헐.
Commented by 시오、 at 2007/11/05 21:45
아, 언니 갑자기 또 덧글!
팬에 대해서 이야기했던거 답글은 정말 고마워요ㅠㅠ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근데. 혹시 이번에 시디 언제쯤 주문하실 생각이세요? 주문하실때 혹시 kehre시디도 구할 수있는지 물어봐주시고. 된다면 저도 살짝 껴서 시디좀 주문하면 안될까요(먼눈)
딴거보다 환전하러 갈 시간이 없어요ㅠㅠㅠㅠㅠ
가벼운 마음으로 덧글 부탁드려요 애헷 <<
Commented by 샤크 at 2007/11/05 22:04
가벼운 마음으로 시오님// 저는 이미 주문을 다 끝내어버려서. 어쩌지요. 도움이 도질 못해서.
저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샤크 at 2007/11/05 22:05
아, 그리고 시오님... 사진도 본적없고... 음원도 들은적이 없어서, 더더욱이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Commented at 2007/11/06 18: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7/11/06 19:55
비공개님/// 저는 이쁘면, 다 조하합니다. 그건 사실이에요. 이쁜 애들은 좋아해요. 단지 얼굴만 좋아하는 애들도 있어요^^ ; 별로 그런것 가리지 않아요. 하지만 가까이 있고 자주 볼 수있고 그런 ... 뭐라해야하나, 희소성이 좀 떨어진달까, 그런 사람들에 관심이 좀 적은 것일뿐.

기본적으로 그다지... 가리고 꺼려하고 하는 건 없어요^^ ㅋㅋㅋ

아, 더블에스의 누군가였던가(비밀)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말을 험하게 하는 거 보고
정이 떨어진적 있다. 응, 생긴것도 이쁘고 말도 이쁘게 하는 것 좋아해요. 농담은
괜찮은데 성격 보이는거라고 해야하나 그런것 좀 싫어하고.

조금 횡설수설이지요^^

Commented by 시오、 at 2007/11/08 09:36
우으 그러셨구나.. 괜찮아요. 고마워요^^
Commented by soki. at 2007/11/17 16:39
왓, 오랜만입니다 사키님 ;ㅂ;* 저 기억 나실런지 모르겠지만 ㅋㅋ 수능 망치고 (..) 돌아왔습니다. 모르는 사이에 소설이 상당히 많이 올라왔더라구요. 아예 따로 소설 블로그까지 만드셨군요 +ㅃ+ 다음에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G컵광주곡이 끌리네요 <-
Commented by 샤크 at 2007/11/18 21:31
soki님// 잘 계셨나요. 시험은 어떠셨는지. 환영합니다. ^^ 두팔벌려^^
시간 정말 빠르군요.

그나저나, 왜 오랜만이 아닌것 같지요. ㅋㅋㅋ
Commented by ika at 2007/11/19 16:18
이번 금요일에 영란이랑 태희랑 (어쩌면 멍멍 로스 아킬 스키까지 포함) 만날건데
시간이 되면 즐거운 시간 함께 하실래요~~~~~~~ ^^




Commented by 샤크 at 2007/11/19 19:55
아/// 이카씨... 나 그날 알바..... 토욜도 알바.... 알바알바알바알바...애들 시험기간이어서. 알바알바.
Commented by A.Arerian at 2007/11/22 22:45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D
요즘 많이 춥죠.
원래 저는 추운날을 좋아했었는데 최근에 비염때문에...밖에 나가는것이 두려워져버렸습니다.

아무튼, 내일은 성취도평가입니다...
원래는 수행평가 내에서 10%반영한다고 했는데...갑자기 내신에서 10%반영한다고 해서..
약간은 당황스러워요. 안그래도 범위도 넓어서 죽겠는데...;;
게다가 12월 초부터 시험이라서...왠지 정신이 없어요.
하지만 이제 14일만 꾹 참으면, 완전히 자유라서(반배치와 선행학습의 압박이 있기는 하지만)
지금 얼른 시간이 지나가길 바라고있어요..
아, 그때는 고등학교 원서쓰느라 바쁠지도 모르겠네요..;;
평준화지역이라서,지망을 정해야하는데, 적어도 5지망까지는 선택해야해서...왠지 짜증이납니다.
우선은, 1지망에 미션스쿨을 쓰긴했는데... 조마조마합니다;;;

아무튼 건강하시고요. 밖에 나가실때 조심하세요.
그럼.


Commented by 샤크 at 2007/11/23 20:12
arerian님. 하이. 오늘은 천둥이 쾅쾅. 난리도 아니더군요.
흠 1지역이니 2진역이니 잘은 모르겠지만 뭐든지 선빵이 최고.
일지망에 붙으시길.
아, 14일후에 팽팽 눈이 돌아가시게 노시려면 지금 좀 바쁘시겠지만^^

다 겪어야 하는 과정이니 마음 단단히 풀어지지 않게 하시구요.
필승기원!!!


ps. 다음부터 시험 얘기는 ㅋㅋㅋㅋㅋ 비공개로 해주시어요^^
Commented by A.Arerian at 2007/11/23 22:40
->헛..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고마워요;ㅂ;!
Commented by lollipop at 2007/11/26 16:22
사실 모 그룹의 라이브 DVD를 샀는데, 입금은 발매일 전날 했고..
발매는 지난주 수요일이었는데 아직도 안왔어요 ; 원래 이정도 걸리는걸까요?
지금까지 직접적으로 사이트를 통해서 샀다기보다는 카페에서 공동구매라던가
대행해주시는 분이 있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막상 사고보니까 걱정되네요;
물론 우리나라 사이트에서 사긴 했어도 ...
Commented by 샤크 at 2007/11/26 17:14
lollipop님. 디게 오랜만/// 아무래도 국내사이트를 통해서 대행하면 좀 더 걸렸던거 같아요. 혹시나 하면 멜 한번 보내보심이. 큰 사이트가 아니라면 매주 일본을 가는게 아니라 좀 더 늦을 수도 있구요.
아마존같은 해외사ㄴ이트는 하루이틀이면 오는데, 국내사이트가 사실 며칠 좀 더 걸려요^^ 그게 정상이니까.^^
Commented at 2007/11/26 19: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7/11/27 12:47
그나저나 12월 후반이라니..... 앞으로도 한달은 남았는데...
놀계획보다는 무언가 공부할 계획을 먼저 세우는 것이 더 좋지앟을까 하네요.

경쟁상대는 바로 옆사람이 아니지 말입니다. ^^
Commented by A.Arerian at 2007/12/07 22:49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D
이제 다 끝나버려서 뭔가 허무한....느낌이 난달까....
수업은 귀에 안들어오고,
아무튼 블로그는 잠수 안타요;;;
그냥.. 관리가 귀찮아서, 날 잡아서 한번에 막 올리는? 그런 쪽이에요.
하지만 잠수타는걸로 많이 오해되어서, 요즘 친구녀석들도 많이 안들려주고...ㅠ

오늘 오랜만에 들어와봤더니 조금 관심가는 밴드가 어제 해산라이브를 했다고 하네요;
올해는 해산으로 시작해서 해산으로 끝나는, 그런 해네요...

그럼.


Commented by 샤크 at 2007/12/07 23:30
예. Arerian님. 하이. 다끝났다니 ... 마지막 시험이 끝나셨나보군요. 뭔지는 알수없으나, 축하드립니다. 시험이 끝나는거는 역시 개운하지는 못해도 기쁜 거니까.

연말준비 착실하게 하세요. 좋아하는 라이브같은거 보러 가셨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lollipop at 2007/12/10 16:42
사키님, 또다시 오랜만이네요 ! 아닌가. 시간개념이 없어져서 ;;;
내내 놀 생각만 하다 갑자기 학원이랑 과외가 생겨버려서 슬퍼요ㅠ
그래도 학교에서는 거의 노는 분위기니까. 옆반은 조회시간부터 영화보고 그러는데
저희반은 지금까지 단 한편의 영화도 보지 않았 .. 암울해요.

어제 어거스트 러쉬 봤는데, 애가 너무 이쁘더라구요.
정말 초딩인줄 알고 귀엽다 - 하면서 봤는데 알고보니 동갑-_-
엄마, 나 왜이렇게 삭았어 ... <- 설움이 밀려오면서.
사키님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
학교에서 재미는 없지만 그래도 체험학습을 자주 가서 좋아요.
오늘 기분 내킬때 뚫다 막다 해서 어느새 구멍이 사라져 버린 귀. 다시 뚫어봤어요.
오른손잡이.. 뭐 이런거랑 관련있는걸까요? 왼쪽 귀에 뚫는 건 느낌도 너무 이상하고..
귀걸이 빼고 낄때도 너무 짜증나서 웬만하면 안하거든요.
오른쪽 다섯개 뭐 이렇게 뚫어놨을 때만 비율 맞추려고 두세개 하는 편이지만 ...
사키님은 그런거 없으신가요? 그래서 항상 왼쪽은 안하고 오른쪽에 몰아버리는 ;;;

뭔가 일기처럼 되버렸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사키님 블로그 오니까 반가워요.
그럼 남은 하루 즐거우셨으면 좋겠어요. 편지같다 .. <-
Commented by 샤크 at 2007/12/11 12:26
lollipop님//엄청난 길이의 안부글에 감동/ 일단 백배먹고 들어가고.
어거스트 러쉬. 단체관람??
ㅋㅋ 에레베이터에서 맨날 광고나오는데, 왠지 음악영화는 스포츠 영화처럼 정해진 스토리가 있는 것같아. 쉽게 보질 못하네요.

어머 근데 그 주인공이 정마 ㄹ어려보이던데. 동안이군요&^

저도 귀걸이는 (피어싱종류는 없지만) 거의 하지 않아요. 하지만 머리가 길어서 한쪽에만 몰기엔 좀 촌스럽달까.
앞으로도 자주 자주 오세요. 님 요새 너무 뜸했음!
Commented by berry at 2007/12/18 15:33
정말 겨울에는 카시스네요. 저도 레이라를 끼워넣는 타입입니다만, 요즘에는 주구장창 카시스만 듣고 있어요. 구렌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쩝) 15일에 생일이었어요! 조금만 어렸다면 기뻐 날뛰었겠지만 나이 먹는게 서러워서 폭탄주 먹고 뻗었더랬죠 (낄낄) 회사를 뛰쳐나왔는데 하는 일이 없으니 전기장판 틀어놓고 따땃하게 땀 흘리며 계속---- 자고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저보다 어린애랑 눈 맞아서 튀었는데 그거 정리하고 한판 거하게 했더니 뭐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남자가 좋은 제 맘이 저한테 배신을 때리네요. 아하하하하.... 여러모로 서러운 연말이군요.


그동안 참 많이 뜸했는데 이제 노니까! (야) 자주 올게요!!


↓ 가슴 쾅 치면서 하나도 아프지 않아! 너따위가 상처줄 수 없어! 라고 피식 웃고..라는 것에 백만배 공감하고 고개 끄덕이며 담배 하나 꺼내 물고 갑니다....(끄응)
Commented by 샤크 at 2007/12/19 02:47
음... 제가 이렇게 늦게 코멘을 다는 적도 별로 없는것 같지만. 왠지... 가슴을 마구 울리는 덧글이어서 안달수가 없네요


길을 가다보면, 연기 (김..... )가 무럭무럭 피어오르지만, 아무도 서서 먹지않는 그런 집이 잇어요
왠지 사주고 싶지요... 그것 그냥 처량한 감상이지만.



음............. 오늘 왠지 내가 ... 나자신이 그런 포장마차 그 자체으 느낌이었어요.
누군가를 기다리는.


저에게 그리고 berry님에게 12월의 러브 스토리는 끝나버린건가봐요.
저도 바로 그 쯤에서 접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 해. 네개의 개절, 12개의 달력. 365일. ... 끝나버렸는데.
Commented by berry at 2007/12/21 23:20
그러게요, 다 끝나버렸는데 뭘 어떻게 해야되는 거죠.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새앨범 들으며 담배 피고있는데 현관문 열리는 소리나서 급당황했어요
창문 열고 있어서 다행. 이러고 (낄낄)
더 다행이었던 것은 부모님이 아니라 남동생이었다는 거 ㅋ

마음이 허하니까 별 시덥잖은 것에 혼자 낄낄 거리고 있네요 증말.
날이 추우니까 더 허전하고 그런 것 같아요.

2007년의 마무리는 집안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할렵니다.

샤크님도, 마음 잘 다스리시고! 이제 정말 얼마 안남은 1년의 마무리를 잘하셨으면 해요.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감기 같은 거 걸리지마시구요.
이놈 꽤 독하네요. 목이 완전 나갔어요. 아하하하.

또 올게요!
Commented by 샤크 at 2007/12/22 16:26
berry님에게 좋은 일이 생기는 한해가 되기를.

감기와는 당분간 빠이빠이였더니, 무서움을 잊었네요. 잘 쉬시고요^^ 건강해요^^
Commented at 2007/12/22 20: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7/12/22 21:47
안녕하세요 비공개님. 문스XX에서 오셨구나..... 거기 링크가 살아있었군요. 저도 오랫동안 못가봐서요. 엣날 분들을 보면 괜히 궁금한 마음에 여쭤봐서는. ^^


님도 좋은 연말 보내시구요. 몹시 쑥스럽습니다.
참 ... 못쓴 글이 많아서, 게다가 감정 노출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은 글들이 너무 많아서... 아하하하하.
Commented at 2007/12/23 11: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2/23 12: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7/12/23 14:41
비공개님// 약속이 생기셨군요. 저는 있는 약속도 다 깨버린 사람입니다. 올해의 마무리가 참 드라마틱해져버렸어요. (쓴웃음)

저도 님과 알게되어 좋았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Commented by 샤크 at 2007/12/23 14:43
비공개님/ 저작권은 저는 조금 더 두고 볼참. 어짜피 링크유튜브ㅜ 걸어놓은게 태반이고
가끔 가다가 소개하는 것도 유명한 인간하나도 없고 뭐 .... 이런 곳에 관심있는 사람도 없으니
당분간은 굴러가는 꼴을 보려구요


저도 엣날에 일본쪽 홈페이지 가보면 놀랐어요. 사진 한장, 가사 한 줄 없는.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게 옳아요.

누군가의 말처럼 옆집 차 멋지다고 내 집앞에 세워놓아서는 안되는 거니깐^^
Commented by bara at 2007/12/25 23:23
오늘 크리스마스라고 친구들과 모여 조촐한 파티-_-를 하며 TV관람(모처럼)을 하고 있었습니다.
보고 있던 건 악명높은 '런던 부츠'였습니다. 네, 하데루-_-;(가 아니라 타무라 아츠시)가 하고 있는 방송이죠.
방송 자체는 뭐 질낮은;(하지만 돈은 있는대로 들인;) 거였지만, 중간광고에 갑자기 the GazettE란 로고가 나오더니 그 악세사리 런칭; CM이 흘렀습니다. 제대로 놀랬어요.

우와...결국 비주얼계가 지상파 중간광고까지 등장하는구나. 그것도 런던 부츠...
(뭐, 하데루; 씨를 의식한 것도 있을 지 없을지....;;;;)

아무튼 크리스마스에 G 중간광고라니 수확이었습니다. 흐흐.

샤크 님, 메리 크리스마스.
Commented by 샤크 at 2007/12/25 23:46
메리크리 바라님. 그러고보니, 아... 사장님블로그의 프로그램이군요. 뭐 알아봤자 여기서는 볼 수 없지만말입니다. 무슨 CM예고편..ㅋㅋ 본편의 아오이상이 궁금하구만. ㅋ 즐거운 하루가 되셨길.
Commented by 꽥깩 at 2008/01/01 00:14
새해 첫 리플! 아니.. 방명록^^;?
문득 생각나서 들렸어요. 남기는 게 처음인지 두번째였는지...
그 동안 소설 쓰느라 수고 하셨어요~. 앞으로도 좋은 소설 부탁드려요.(?)
새 복 많이받으세요^^
Commented by 샤크 at 2008/01/01 16:25
앗... 꽥꽥님.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그렇군요. 새해의 첫 글귀는 앞으로로 좋은 소설. ㅋ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저는 팬픽양판소차려야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A.Arerian at 2008/01/03 00:08
오랜만입니다:D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D
잘 지내시나요? 여기는 연말에 때아닌 폭설(첫눈이었을거에요 아마..)이 내려서
사흘 내리 집에서 한 발짝도 안나가다가 오늘에서야 눈이 조금 녹아서 밖에 나갔습니다
(아, 31일 밤에 교회에 예배드리러 갔으니까 한발짝은 아니네요)
경기도쪽은 많이 춥다던데.. 감기조심하세요.

드디어 오늘 포맷을 했습니다만...(다행히 사진과 음악은 백업을 해놨었어요)
한꺼번에 모든것을 설치하려고 하니 힘드네요.
방금전까지 서비스팩2과 한판 했었습니다....;;

아무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바라시는일 다 되시기 바랍니다:D
Commented by 샤크 at 2008/01/03 12:02
arerian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그러고보니 거기 눈 엄청 오지 않았나요. 여기는 눈구경은 커녕. 장난아니게 추웠는데 오늘은 좀 낫네요.

새로운 해, 새 학년이 되시겠네요 (부럽다고 말안해!!)


님도 바라는 일, 모두 다 잘 되시길^^
Commented at 2008/01/03 16: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erry at 2008/01/03 16:35
샤크님,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소설도 많이 써주시고 (웃음)

2008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_<)/
Commented by 샤크 at 2008/01/04 12:12
비공개님/Berry님. 모두 모두 해피 뉴이어.
올한해도 저도 잘 부탁드리고.

원하시는 일들이 다 이루어지는 좋은 한해 되시기를^^
Commented by SPIA at 2008/01/04 13:37
에고 ;
크리스마스부터 인사 드리고 싶었지만 어찌저찌 하다보니
이렇게 늦어버렸네요 T_T;
많이 늦은감이 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아참 저번에 블로그 들려주신것도 봤어요 -///- 으히히
Commented by 샤크 at 2008/01/04 19:53
spia님도 해피뉴이어. 그나저나 미인이시니까 찾아간 겁;;;; 도망친다...
Commented by 까까 at 2008/01/05 15:35


오랜만이어요 샤크님!
늦었지만 200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저 7일에 일본으로 가요. 호홍
여차저차 겸사겸사해서 다녀옵니다.
G모밴드 싱글 사려고 했는데 제가 가 있는 날짜랑 안 맞네요;; 젠;;
아쉬운대로 K모밴드 새 앨범이나 사려구요.

저 없는동안 몸 건강히 잘 지내세요!<_

아무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 하시는 일 모두 잘되길 빕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8/01/05 15:46
까까님. 잘다녀오세요. 아훙, 요번에 특전도 빵빵한거 같던데 직접가서 사면 좋았을텐데 말이지요. 부디 계획하신대로 다 보고 듣고 즐기고 오세요!!!
Commented at 2008/01/07 22: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8/01/07 23:08
비공개님/// 컴에 비번이 걸려있나요...? 헐, 그 무서운 아리??? ㅋㅋ 어쩌겠어요. 다 님을 위한 일인걸. 저는 상관엇없이 꿋꿋히 살터이니, 공부 열심히 하시고 방학때는, 인강 핑계라도 대고 가끔 들려주세요. (눈물)
Commented at 2008/01/09 01: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1/09 11: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8/01/10 17:40
비공개님// 그건 또 ㅜ뭐랍니까 컴퓨터쓰는데 참 난관이 많군요.
빨리 가족분들과 잘 잘 하셔서 자주 오세요 (굽신)


그나저나 이제는 2008년에도 익숙해지는 요즘입니다. ㅋ
Commented by SPIA at 2008/01/11 16:33
잡담이예용. 배실배실
한국에 눈이 갑자기 퍽퍽쏟아졌다는 얘기를 들었네요 ,
여기는.... 어.어째서 날씨가 풀리는걸까요 .
눈 조금만 와도 학교 쉬고 도로 막히는데 푸하하 .
한 3월쯤 되면 슬슬 오겠죠 .. 눈이 ... ?!

그나저나 , 아오이상 뉴욕 또 가셨나요 ~ ?
아아 , 눈꼽만큼도 없는 우연을 기대하게 된다능.
일본서점에라도 가서 죽치고 있을까요, 쇽스 코너라던지 .. ㅋ
Commented by 시오、 at 2008/01/12 20:15
아, 도착했습니다. 단지 제가 화요일부터 집을 비웠다가 오늘 들어오는 바람에 오늘 확인했네요..^^
감사합니다. 손수건도 마음에 들었어요~ 和風 아이템은 언제나 기쁘답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8/01/12 21:07
아, 그러시구냐. 시오님... 즈는 외출을 잠수의 의미로 받아들여서 며칠동안 조금 당황했었습니다. 훌쩍.... 집에 안계시면, 우체국에 찾으러 가야 하는데.... 하면서.// 사용하긴 남사스러울지도...
Commented by A.Arerian at 2008/01/16 11:50
오랜만입니다:D
오늘 혹시나 해외웹에 가젯 악보가 있나 싶어서 구글에서 찾았더니
어느 사이트에서 41곡이나 되는 악보를 찾았습니다..ㅠㅠ
정말 찾고싶었던 people error악보도 있더군요...ㅠㅠ
덕에 아침부터 행복했습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8/01/16 21:08
Arerian님/ 보물 발견하셨군요

그러고보니 곧 밴드 스코어가 또 나오더군요^^
Commented at 2008/01/18 03: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8/01/20 01:15
비공개님// 파리에 계십니까. 왠지 부럽지만 또 ... 부럽다고 하면 흐앙ㅎ,ㅏ고 화내실지도.
좋은 여행이 되셧기를. 인제 돌아오셨나요.


덧글이 늦었네요^^
자주 자주 뵈었으면 좋겟지만 그렇지 못할 수도 잇는 것이니까
가끔 들러주세요^^


가다리고 있을게요.
좋은 구경 많이 하셨으면 좋았을텐데.
Commented at 2008/01/20 19: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8/01/20 22:01
아, 비공개님// 그런일이 있었군요. 흐음... 청춘이네요. 그친구 운이 좋네요. 그나마 얼마없는 오프기간이라고 하애하나.... 그 사이에 봤으니. (웃음)


이 쯤되면 부럽지도 놀랍지도, 쓸쓸할것도 없는 아이라.

ㅎㅎㅎㅎㅎ


질투하시는 님도 청춘^^
Commented by 샤크 at 2008/01/21 01:18
아, 그래서 비공개님. 가서 봤는데. 저 탈퇴는 안했어요.



추가 덧 :// 인증샷 없는 염장질은 전 안믿거든요.
후훗,

나는 d컵이다, 라고 제 앞에서 아무리 촐랑대봤자, 인증샷없이, 제 가슴은 무너지지않는 것처럼.
Commented at 2008/01/21 13: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8/01/21 13:28
흠.... 원하던 모습을 하고 무대위에 있는 것을 본것과,
지나가다 본것이 무슨 차이가 있고 부러울일인지를 잘 모르겟는 1人


그날 라디오 녹화라도 있었나... ㅋ

카노도 , 못또카노도, 부인도 아닌이상, 부러워할 일도 없는 ...
아 그렇구나. 공짜로 스쳐지나가서 좋은거???


ㅋㅋㅋ 부러워마시고 열심히 돈 벌어서, 아예 나라를 사는 겁니다.
줄줄이 미소년 친위대를 만들어서 등ㅇ을 밟고 다닐테야요.
Commented at 2008/01/23 04: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8/01/23 09:42
비공개님, 스위스라니, 초부러움!!!!!!!!!! 그나저나 제 동생도 얼마전에 로마 갔다왔느넫, 저는 못갔어요. 우앙. 난 돈없어서 못갔는뎅, 우오ㅓㅏㅇ. 이런 사람도 있으니 제것까지 힘껏 보고 와주세요. 컴터 자주 못하면 어때요. 앞으로 몇년간, 그렇게 놀러다닐 수 잇는 날이 자주 오지는 못할거아니에요. 파리는 안부러웠는데 스위스, 로마 이딴건 왜 부러운거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A.Arerian at 2008/01/24 17:01
오랜만입니다 :D
오늘 쿠렌 pv가 나왔길래 봤습니다....
이번에도 신비주의...라는 느낌을 주는 pv였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아오이상의 더블넥(//ㅂ//)기타를 봐서 좋았습니다. 카이상 옷도 좋았고...
다만 루키가 저번보다 더 살이 빠진느낌이 났어요.. 요즘 많이 힘든것 같아요...
그럼.
Commented by 샤크 at 2008/01/24 19:50
arerian님. 하잇.// 아침에 컴 안하고 대략 다섯시까지 놀다보니, ㅋㅋㅋ 오늘pv 나오는거 체크했는데 결국 나는 체크도 못하고 아잉 빨리 보고 싶엇는데. ㅋ


역시 새 노래가 나와서 새 pv 도 나오고


그래야 좋아해줄 맛이 난다니깐요. 아잉 귀엽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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