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7일
하녀, 곤란하옵니다.
이렇게 새글쓰기, 로그인, 등등의 단추가 있는 곳을
절묘하게 가려주시니 제가 뭔가 하고싶을때마다 꼬리를 들어 옮기는
황송한 짓을 해야하지 말입니다.
절묘하게 가려주시니 제가 뭔가 하고싶을때마다 꼬리를 들어 옮기는
황송한 짓을 해야하지 말입니다.
소녀의 불만에 마마님의 반응은 언제나 한결같다.- 클릭
이거 좀 마마님, 어떻게 좀. 아 쫌.... !!!


왜..... ㅜ먼데?
자신은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자세한번 뒤집어주신후에
다시 주무십니다.

가끔 일어나셔서는 이렇게 쳐다보십니다.
그냥 작살입니다.
네.... 컴을 삶아먹든 지져먹든, 하시고 싶으신데로 하옵소서.

저얼굴에 대고 화를 낼수있다면, 그대는 진정 승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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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1/27 20:16 | ■ 猫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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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제가 듣기에도 좋던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