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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부게시판 4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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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샤크 | 2008/10/11 12:42 | ▶ 처음오시는 당신 | 트랙백 | 덧글(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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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샤크 at 2008/02/11 12:45
ㄱ갸악-------- 실수로 덧글이 다 날아가버렸;;;; 방명록 쓰신 분, 완전 죄송;;;
Commented by Seth at 2008/02/11 13:32
누님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넙쭉)
세뱃돈~ +ㅂ+ 에헤헷~

날씨가 또 추워졌어요
감기기운이 약간 있는듯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잘 부탁드립니다 +ㅂ+
Commented by himawari at 2008/02/11 14:04
어서옵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길지 않아서 기뻐요!!!!!
Commented by 샤크 at 2008/02/11 15:34
웁. 희마엉아. 왔다갔다 하셨던 거요? 뿌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샤크 at 2008/02/11 15:35
세짱, 꿀물. 꿀물. 꿀물.


나는 꿀물먹으면 기분이 조큼 나아지는 것 같아요^^ 감기는 다행히 멀어져가고 있고^^

세짱도 복 많이 받구요^^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berry at 2008/02/11 20:17
구정 잘 보내셨어요?
저는 스물이 훌쩍 넘은 나이에 수입이 짭짤해서 (...) CD 지르고 있어요.
거참 이상하게 올해는 세뱃돈을 받았단 말이죠.
중1 초6 사이에 낑겨서 돈 받으니 기분 참 그렇더라구요 (낄낄)
여섯시간 죽어라 일한 것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해요 후후훙.

여하튼! 어쩐지 올해는 자주 들리지 못할 것 같은 불길한 생각이 들어서 인사 왔어요.
2월도 벌써 중반인데, 잘 보내시구요.
체하지 마시구요 (웃음)

그래도 소설은 몰아서 볼터이니 많이 써주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샤크 at 2008/02/11 23:06
아, berry님, 수입이 짭짤하셨다니, 좋으셨겟어요.

전 받기는 했는데, ... ㅜ.... 뱄겼어요.
쳇.


소설 자주 봐주신다니 ... 쑤...쑥스러우어요. 어우어우


올한해 잘 부탁드려요^^
Commented by A.Arerian at 2008/02/12 09:04
오랜만입니다:D
설 잘 지내셨나요;;? 저는 아무데도 안가서 연휴내내 심심했어요..
아, 오늘 드디어 중학교 졸업입니다.
상당히 정이 많이 든 학교라서 졸업하는게 많이 아쉽네요...^^
그럼.
p.s
5월달에 내한 너무 안습이에요....
31일이면, 한창공부할때인데...ㅜㅜ
Commented at 2008/02/12 12: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꽥깩 at 2008/02/12 14:18
요즘 갑자기 미친듯이 추워지네요.. 꽃샘추위도 아니고.. 3월되면 따뜻해지려나. 합니다..
休. 이ㅓ 처음보고 덜컥 놀랐어요. 접으시는 건가.. 역시 금방 돌아오셔서 기뻐요.
감기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샤크 at 2008/02/12 17:07
비공개님/ 꽥꽥님//

아 그게 안좋다면 안좋지요.

그런데 사흘 정도 지나고 나서... 사실은 글을 안올린것은 6일정도 되었지만,
코모레비에는 아무 잘못이 없지않은가, 라고.... (먼산)

뭐 항상 해가 바뀔때가 되면,
사람이 나이를 거꾸로 먹는건지... ;
Commented by 샤크 at 2008/02/12 17:08
arerian님... 역시 안습. 날짜가 5월 한참 바쁠때이지요...


날씨도 참 좋을텐데.... 라이브하면, 멋질텐데.
그나저나 벌써 안카페 라이브가 두번째인가요.
성의가 좋은 밴드네요 (부럽)
Commented by 까까 at 2008/02/14 21:42

안녕하세요!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풉

집에 와보니까 키보드가 빠개져있어서... ;;
어젯밤 새로사온 따끈한 키보드를 두들기고 있어요.

어웃, 여름에 또 갈수있을듯해요.
공부만 열심히 한다면....이라는 전제조건하에.
다음에 갈땐 라이브에 꼭 가보고 싶어요 어흑.

입춘도 지났는데 날씨가 제대로 춥네요.
뼛속까지 얼어버릴듯한 바람 후덜덜;;
감기 조심하시구요~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8/02/14 22:53
까까님도 감기조심하시고, 원래 4월까지 계속 추운거랍니다. 따듯하게 입고 다니시고.

저도 올해 잘 부탁드려요.
^^
Commented by Berry at 2008/02/16 15:31
플라트리 스피카 듣고 있었는데,
그 노래 들으면 악마랑 하루카 시리즈 생각나서 가슴 저 깊은 곳에서 뭔가가 막 불끈불끈 해요.
날씨가 별로 추운 것 같지는 않은데, 바람이 많이 부네요.
뭔가 2월답지 않다랄까.

샤크님, 감기 조심하세요 ^^
Commented by 샤크 at 2008/02/16 16:50
어제 잠깐 나갔었는데 밤에 바람이 엄청 불더군요.
휙, 휙. 추웠어요. 아훙, 장갑을 끼고 다녀야되요. 역시 아직도.... 가 아니라, 겨울이 끝났으면 사실 멀었으니까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Commented by Sane at 2008/02/17 12:12
샤크님 이글루 다시 여셨네요ㅠㅠ;;
심란한 마음 정리는 되셨는지.. 요새 이글루 자주 들어오기가 힘들어서 자주 들러 인사 드리지도 못하고 정말 죄송합니다. 어떻게든 샤크님께 힘이 되어드리고픈 마음만은 받아주셔요T_T
Commented by A.Arerian at 2008/02/17 13:57
오랜만이에요'ㅂ'/
갑자기 스탭블로그가 사라진다고 해서 아멤바 한정블로그 가서 아멤바가 되었는데말이죠
오피셜 업뎃되었다길래 한번가봤는데..........................................
다이어리란이 없어진것같아요....ㅠㅠ
게다가 BGM도 무서워졌고....여자애 웃음소리 소름끼쳐요
거기에 또 오피셜도 조금 불편해진 느낌이고...ㅠ

정말 말그대로 깜놀; 이었습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8/02/17 22:14
sane/Arerian님.


sane 님 오랜만이에요. 좋은 한해 되세요<<너무 느엇다아!!!!
저도 뭐, 이랬다저랬다 하는 놈입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또 한차례가 파도가 지나가는 것이지요.... 후후


Arerian님// 아마도 G는 아메바에게서 광고료라도 받는건지, 아니면 아메바 홍보대사인지... ㅋ

저는 G의 구홈도 그렇고 요번것도 그렇고 볼때마다 게임같아서, 은근히 좋아해요. 오피셜은 확실히 불편해요. 조금씩 고쳤으면 하는 부분이 눈에 띄더군요. 로딩이 너무 자주 걸린다던가 하는점....
Commented by 카메 at 2008/02/21 15:46
지극히 개인적인 방명록 쓰러 왔답니다 느허허
어제 약지의표본 다 읽었는데 ... 윽...... 오가와 요코는 진짜 신비로운 작가에요 크크
책을 읽고 있으면 왠지 모를 기분이...
도쿄타워 크크.... 에쿠니꺼는 읽었답니다.. 옛날꼰날에..<-야!
으흣 어째서 제가 다니는 도서관은 그리 책이 없는 걸까요!
읽고 싶은 책을 아무리 찾아 헤메도 칸도 한정되있고.... 흑흑T_T
좀더 넓은 도서관 다녀야 할까봐요 ....☞☜.
사실 약지의 표본 너무 읽고 싶어서 살려던 참에 발견해서 돈 굳었다!
라는 생각에 조금은 좋아했던..<-

으흐얼른 지금 읽고 있는 책마저 다 읽고 도쿄타워 찾으러 가야겠어요 힛
지금 나는 모조인간 이라는 시마다 마사히코의 책을 보고 있는데,
이 작가님의 책은 처음보는데 내용이 좀 특이 한거 같아요,
주인공 남자 이름부터가 아쿠마 카즈히도... 으흐흐 그래서 초등학생때부터 악마라고 불리고,
지극히 하는행동도 완전 악마가 따로 없어요! 이거랑 온다 리쿠의 흑(黑)과다(茶)의 환상 이라는 책 빌려왔는데 왠지 온다리쿠의 책은 ......

저번에는 유지니아라는 책을 빌렸는데 , 왠만하면 제가 책을 중간에 끊질 않는 타입인데.....

390p정도 되는거 딱 절반읽고 안되겠따- 하고 반납해 버린... 그 책 표지에는 최고의 어찌고 저찌고 설명되어 있는데 별로 더라고요 ㅜ.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

아아.. 쓰다보니 길어 졌네요... 정말 쓸때없는 잡담하고가서 좀 죄송스럽네요T_T
느허허 그럼 또 쓰러 올꼐요~
Commented by 샤크 at 2008/02/21 21:32
오모, 카메님// 책 진짜 열심이 읽으신다. 약지의 표본 어떠셨나요... 이 책도 저는 취향이었는데 ... 후훗, 저도 지금은 일단 패스이지만, 꼭 오가와 요코님 작품 집 다 살거여요.

개인적인 안부인사 같은거 아무 상관없으니까 부담스러워 하지 마세요. 수다 떠는 거 좋잖아요. 꺄륵.
책 열심히 읽으시고, 좋은 2월달 마무리하세요. 3월부터는 우리 모두 바빠지잖아요 (눈물)
Commented by 샤크 at 2008/02/21 21:33
아, 혹시 길게 쓰시다가 <덧글 올리기 >버튼 눌렀는데 글 안올라갔다고 삐지지 마시구 조금 기둘려 주세요. 저도 가끔 길게쓰면 올라가는데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그때 못견디고 빽 버튼 눌렀다가 글 날아간적이 있어서... 흑, 걱정되었네요.
Commented by 카메 at 2008/02/22 19:08
헷, 자주 자주 안무 하러 올께요옷! 맞아요.. 3월부턴.. 뭐든지.. 휴...
저는 올 3월이 시작되면 국어 공부부터 천천히 다시 시작할려구욧 크크크
일어를 공부 하고 있긴한데, 이거 영 국어부터 천천히 다시 해보고 싶은 생각이 ,
<이거 몇달 못간다는T_T> 그래도 이왕 맘 먹은거 열심히는 해봐야 겠어요 크크
꾀나 언어쪽 공부 하고 싶은 맘은 굴뚝 이니까요 !! 캬캬
오홋 앞으로는 그점 유의 해야겠군요 ! 늦어져도 절때 끄지 않겠습니다 푸핫
느허허 책 열심히 읽는 이유가... 올해 목표 100권!!! 읽을 수 있느냐가 문제죠 크크
더군다나 이번에 독서 어찌고 저찌고해서 책 보는 그런것도 점수가 ..... <내신>
뭐 그래서 애들이 광속으로 책을 빌리더라고욧 ㅋ크크크 저두 그래서 , 더 속도를 내어 !

에고고, 이제 전 그지에요 절대적으로 돈을 모아서 올 여름엔 꼭 일본을 갈꺼랍니다 으허허
그럼, <알바중이였음> 주인 아주머니(?) 가 부르시네요 !
Commented by 코라엠 at 2008/02/23 02:17
헝 그냥 샤크님에게 그림이나 한장 드릴까 ㅍㅍ 라고 생각해서
나름 삽질했는데 스캐너가 고장났네요 orz...슬픈저입니다 TT?!
Commented by 샤크 at 2008/02/23 13:24
어머, 코라엠님// 흑흑, 스케너군 회복되면 꼭 한번 보여주세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8/02/23 13:30
카메님//의 오타는언제나 정겨운.... 안무, 안무. 덩실. << 기분 상하신거 아니죠. ...ㅋ 귀엽게 봐주삼.

저는 한달에 세권읽기도 어려워요
지금 잡은 책도 700페이지가 넘어가서 언제나 읽을지.


저는 새로운 책을 읽는 다기보다는
좋아했던 책을 다시 읽는 쪽이 많답니다.^^
Commented by 카메 at 2008/02/23 14:01
털썩... 이런 또 오타.... 흣, 헤, 훗, 절때 안부를 몰라서 안무라고 쓴건 아닐꺼에요....으허허<-

헤, 700페이지... 짱이에욧 캬캬 저는 한번 읽으면 얼른 읽어버려야 하는 성질이라 <좀 마니급해욧>
그래서 어쩔 수 없이 .. 빠르면 하루이며 늦으면 3~4일이에요 크크 오가와 요코 의 책은 거의
하루안에 다 읽었다죠 ~

저두 좋아했던 책을 뱅뱅 돌려가면서 다시 읽는거 좋아해욧!
괜히 모험같이 시작하면, 중간에 ...... 반납이라는 결과를 많이 아주많이......하핫,

뭐, 저두 학교 댕기면 책에 손이 안가요 ㅋㅋ 공부도 안한 다는, <-
방학이니까, 목표 잡아 두고 열심히 읽고 있지만요 으흐흫ㅎ흐 과연 이거 언제 까지 갈까요 !
캬캬 그건 본인도 절때에에에 모른다는 , 느허

이번엔 오타 안냈다 ! 얏호!!! <- 잘 찾아보면 있을지도 모른다죠 으허허

날씨가 추워지네요, 또 .. 또.... 흑.. 감기 조심하셔요!
Commented at 2008/02/27 15: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8/02/27 15:48
비공개님// 무슨오해가 있었던 듯. 저는 그냥 오타가 너무 심오하게 웃겨서 ㅋㅋ 한 소리였습니다. 어머 자주 안오셨다고 한 얘기가 아니었어요. ^^ 커뮤닠케이션에서의 오해.

지금 제가 막 놀라고 있습니다. 뭔가 가슴아픈 말을 한게 아닌가하고^^ 용서해주시어요. 아니면 쫒아가버립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8/03/04 10:02
역시 히마엉아. 땡큐.

ㅋㅋㅋㅋ

사실 후생연금회관이 아니라 그 앞ㅇㅔ 있는 그 곳.
엉아가 지도 걸쳐놓은거 보고 어찌나 놀랐는지. (너무나 익숙한 그 지도)
나 거기로 가는건데,

아무래도 나 대신 엉아가 가야할듯. 땡뀨 땡큐
Commented by 샤크 at 2008/03/04 10:03
나 히마엉ㅇ아 사랑행..ㄹ ㅋㅋㅋ 모미지만쥬모미지만쥬모미지만쥬
Commented by 시오、 at 2008/03/04 16:41
태진 노래방에 베제 노래가 들어와요..;
26732 プリズム BAISER 2008-03-05
........................ 흑흑흑. 가젯토 구렌도 들어오면 좋겠어요. 사실은 카그라랑 프라토리 엄청 바람.
아무튼 베제 노래 들어와서 놀랬는데 얘기할 사람이 없어서orz
Commented by himawari at 2008/03/04 17:02
전 친절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친절한 금자씨 화장이나 마스터 해 볼까요?
(도화지가 다르다 도화지가...OTL)
정말 진심으로 금자씨 화장이 예쁘다고 영화보면서 생각했어요.
하지만......이영애가 예쁜 거였겠지요?

지도의 그곳을 찾아 가시는 것이었다니 조금 흠칫!
Commented by 샤크 at 2008/03/05 11:44
히마엉아... 이영애가 이뻐요? 이뻐요? 이뻐요? 히마엉아보다 한개도 안이뻐. 볼에 심술살 있는것 같아, 싸나워보엽.


Commented by 샤크 at 2008/03/05 11:44
시오님// 오랜만. ㅋㅋㅋ왜 이제와서 베제. 유카리유카리, ㄱ키스미키스미키스미. 천하절색의 미성에다가 루루루루루루루루. 그런데 신기하군요. 누가 그렇게 베제를 민것일까요. 우잉.
Commented by 까까 at 2008/03/10 22:15

아흐윽 오랜만입니다 샤크님
새로이 입학을하고 학교에 늦게까지 남아있다보니 어흐으....
집에오면 후딱 씻고 자는게 일과라서 오랜만에 키보드를 두들깁니다.

벌써부터 춘곤증인가, 졸려 미치겠네요.
하루 14시간을 자도 부족하니 이뭐......심각해요;;
새벽이고 아침이고 낮이고 저녁이고 뱅뱅뱅 신나게 도반을 해대는통에
머리에 들어가는 수업이 있을리가 없구......쩝.

아직도 날씨가 서늘한데 감기 조심하시고 아옷상 잘 만나고 오셔요~
Commented by 샤크 at 2008/03/11 09:22
어머, 까까님. 오랜만. 벌써부터 그러시면 앞으로 4월 5월, 얼마나 졸린데요. 힘내시는겁니닷!!!
아마 리듬이 흐트려져 있었나봐요. 잘 추스리시고 저도 잘 다녀오겟습니다^^ 아직 좀 많이 남았지만^^
Commented by 꽥깩 at 2008/03/11 22:31
요즘 수면시간 6시간.. 아침잠 많은 저는 힘드네요. 에휴. 고놈의 공부가 뭔지..
학교는 왜이리 먼건지. T.T
Commented by 샤크 at 2008/03/11 22:56
그렇군요. 꽥꽥님. 저는 ... 뭐랄까... 6시간, 7시간 자긴자는데 꽤나 늦게 잤다가 꽤나 늦게 일어나는...
Commented by himawari at 2008/03/11 23:30
저는 왜 아무리 일찍자도 8시 전에는 몸이 안일어나지는 건가요?
이거 병인가요?
병원 가봐야 하나요?
6시부터 일어나려고 안간힘쓰는데 안일어나지네요?
역시 어디 가야할 데가 있어야 억지로라도 일어나나봐요.
가야할 곳을 만들고 싶지만 불러주는 곳이 없는게 안습?

앗! 너무 늦었다 빨리 자야지~
안녕히 주무세요~
Commented by 카메 at 2008/03/16 22:30
이제...................... 다녀오셔요...................
훗, 그리고 비또 비를............... 우우후후훗
잘 다녀 오셔서 후기도 잊지 마세요!!
그저 , 요즘 환율이 계속 오르는게........... 내렸나?암튼!!
좋은 여행되시고 잘다녀 오시고..
제 몫까지 <-
가젯토 잘 보고 오시길!!
Commented by 샤크 at 2008/03/17 11:32
카메님/ 아............... 가기싫어졌어요!!!!!!!!!!!!!!!!! ㅠㅠㅠㅠㅠ
아진짜... 우울해요.
Commented by 카메 at 2008/03/17 21:03
헛 어째서 우울해 지신건가요!!!!!!
Commented by A.Arerian at 2008/03/20 23:28
오랜만입니다:D 라이브 잘 다녀오셨다니 부럽네요ㅜㅜ

저는 그럭저럭 고등학교 생활 잘 하고있습니다..(야자라는건 좋은거더군요)..만
가끔씩 본수업 영어랑 수학시간에 이동하는게 조금 짜증나더군요;;
8,9교시에 이동하는것도 그렇고,,,,이동하는게 너무 귀찮아요;;
(수학은 저희반에서 수업을 받는데,,,선생님이 너무 소심하게 가르치셔서 짜증나요;;;
보충때는 이동해서 수업을 받는데..... 본수업 선생님이라는....ㅜㅜ)
정말 이런점만 아니라면 좋을텐데말이죠...ㅜㅜ

아무튼 피로 싹 푸시고;ㅂ;
건강히지내세요!



Commented by SPIA at 2008/03/24 00:51
오랜만이예요 ! 평안하신지요 !
그.. 라이브 후기 잘 읽었습니다 . 다카마츠 참 안타깝네요 ㅠㅠ
근데 샤크님, 일본 가실때마다 비가 온데요오; ?!

저, 샤크님 후기 읽고 다음날 무크..출연한다는 락 페스티벌 다녀왔었어요.
그런데 친구랑 늦게만나고 사람들이 택시 새치기하고 기차표도 잘못끊고 (결국더블요금 ㅠ)
엄청 외진곳에 있는 회장이라 또 택시타고 빙글빙글 돌아 ....
5시오픈인데 거의 6시에 도착했었어요ㅠ 가는데만 세시간 넘게 걸렸던듯.
무크하나 보러 간거였는데 놓쳤을까봐, 거의 울면서 들어갔었는데 다행히 그때 하더라구요.
그런데 알고보니.. 좌석하고 스탠딩이 따로있는것 아니겠어요,
저는 좌석의 거의 앞줄 잡아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 ㅜㅜ

아직 미국에선 인지도가 없는지 , 좌석쪽엔 아무도 일어나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래서 .. 저는 진짜로 얼굴만 보다 돌아왔다능. 그런 슬픈.....

근데 집에와보니, 차례 끝나면 사인세션에서 사인도, 악수도, 사진도 같이 찍어준다는것 듣고 광분.
후 ... 비행기라도 끊어서 또 가야할까요...

다른 미국밴드들은 그닥 취향이 아니었어요... 스탠딩에 있는 사람들도 슬램하고 다이브만하지,
↖스탠딩 들어갔으면 큰일났을지도;; 금발마초오빠들 짱 ^^;;
일본가고싶은 마음이 백배는 증가 하더라구요오 ...... 흑흑흑.


어머 쓰다보니 무지 긴 글이 되어버렸네요 ㅜㅜ
양해 해 주시고 (...) 요요기는 꼭 가실수 있을거예요. 화이팅 !!
저는 언제나 다시 볼수있을런지이이이이이 ㅠㅠ
Commented by SPIA at 2008/03/24 00:52
헉; 쓸땐 몰랐는데 올리니까 진짜로.. 엄청 길군요;
괜히 막 자리 차지하는것 같고... ☞☜ 죄죄송합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8/03/24 11:40
spia님// 아쿤이 아메오토코이면, 저는 아메온나가 되는 겁니까;';; 음, 그러고보니 여행가서 비온게 일본박에, 네번중 세번이면,확률 75프로. 요요기도 당연히 빗속강행인겁니다. 그나저나 도쿄. 어쨋든 택시라도 탈 수 있다는 것이 막 미덥구요.

길면 길수로 ㄱ좋아요!!! 남이 써준거 읽는 거 좋아해요!
먼곳에서쓰시니까 혹시 글이 날아갈까봐, 그게 죄송한것일뿐.

무크 미국 투어한다는 얘기들을때부터 막, 뭐랄까, 정말 개고생 걱정되었는데 건강하려는지
잡팬의 마음은 걱정입니다. 지금이야 G를 좀더 좋아하지만 꽤 오랜기간은 무크와 함께였던지라
음, 오보레루 사카나를 눈앞에서 들으면
온몸을 파들파들 떨면서 기절해버릴지도.

몇곡이나 부르던가요. << 아 이것때문에 굳이 막 기억을 되살리실 필욘없구. 그냥 궁금해서요. ㅎㅎ
Commented by SPIA at 2008/03/24 13:33
헉. 그러게요,
방금 엄청난 분량을 썼다가 날렸... ㅜㅜ 뭔가 분명 잘못 누른거겠지요..?! ㅠㅠ
그래도 저 민폐 끼칠래요 히히

메인밴드가 일곱밴드고, 사이사이에 게스트 밴드 전부 껴서 .. 엄청 많았는데 ,
5곡정도 해줬던것 같아요. 최근에야 좋아진거라 알아들었던것은 마지막의 파즈, 리브라 밖에 없었지만요...
그래도 분위기 잘 띄워주고, 타츠로는 팔짝팔짝쌩쌩한데 .. 호응이 영. ㅜㅜ
탈수 있을것 같은 곡들이었는데. 만약 일본이었다면, 하고 자꾸 아쉽네요.
항상 아쉽고 가고싶으니까 방학때 일본가면 !! 일본 가면 !! 이러고 미루네요,
이렇게 미룬 밴드만 몇이지 -_-;;;

매너쪽은, 기대도 안했지만 정말;;
회장 들어갈때, 물은 안되고 핸드폰,디카는 되더라구요. 하긴 그 많은 갯수를 어찌할수도 없겠지만,
그래도 안에서 대놓고 찍는사람은 한둘이 아니고 ,
락밴드면서 "너희들의 핸드폰불빛을 보여줘!" 하는녀석들도 있었고 ...스탠딩에서 담배피고 마약도 하고;;;
이럴줄 알았으면 아까 유케 조율할때 찍을걸, 이런 생각까지 들었어요 ㅜ
시큐리티들은 등치큰 할아버지, 흑인들이라 정말 탄탄하게 지켜는 줄것같았지만 ㅋㅋㅋㅋ
그 등치만으로도 포스작렬, 무서워라 .
뭔가 우리나라 그쪽 스텝오빠들 너무 가녀리지 않나요, 저번엔 뚫린것도 봤었는데.

디스파도 나온다고 그랬었는데 , 시간너무 늦고 언제나올지도 몰라서 그냥 떠났어요.
갈때도 산넘고 물건너...갔는데도 자정넘겨 들어갔어요ㅠ 9시에 나왔는데.

무크 라이브, 다음에 간다면 더 재미있게 보고 올거예요. 흑흑. 슬퍼라.
미국투어...힘들지요, 쓸데없이 넓기만 넓어서 젠쯔따위, 진짜 주머니 사정이 좋아야하고
차로 달려도 힘들겠고; 국내선은 비행기도 완전 막장이라 ;; 타봤자 더 피곤할테고 .
팬들은 체력만좋고 엄청 극성이지, 미국밴드랑 다닐텐데 밥도 맛없을거고 ... 저도 걱정되네요 흑.

그나저나 타츠로씨 영어 잘하던걸요. 호호호
Commented by 샤크 at 2008/03/24 13:46
무크는, 예전곡들이 정말 쫭-이었어요. 뭔가 한이 있었어요. 외국밴드의 음악에서 한을 느껴본게 무크가 거의 유일한데 창부나, 코코노카... 정말 좋았어요. 2000년대 중반넘어오면서 그냥 멋져지는 쪽이랄가, 그래도 무크는 많이 변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남들은 무크가 너무 가벼워졌다고 등을 돌리지만
그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아마 주변에서 다 찍으면 저도 아마 담배물고 찍을듯<- 사실 좀 개념이 없어요. 창피하지만. 남들이 하면 나도 살짝 해도 되지 않을까 ... 라고 좀 주체성이 없달가,

무크가 너무 고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진짜로.


ps. 글이 날아가는게 아니라 백 버튼 누르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웃음)
메모장에다 길게 써서 그냥 ctrl-v 저는 주로 이렇게 이용합니다. 길게 쓰고 싶을때.
본문은 오류가 잘 안나는데 덧글은 길게 쓰면 가끔 오류가 (눈물)
Commented by SPIA at 2008/03/24 16:01
더 들어보고 싶네요 ! 근데 요즘은 음원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 ㅠㅠ 흑
여기서는 직접 사기도 힘들고 으앙.

사실은 저도. 찍..으려고 했는데 손이 빠르지가 않아서,
의자밑에 놓여있는 블랙홀(여자의가방)을 뒤져 카메라를 찾기가 힘들었댑니다. <
캠코더는 뭔가 막았지만, 폰카나 디카정도는 애교였달까요
동행인도 옆에서 담배 피웠었어요, 혹시 법이 다른건가 ! ....터무니 없는 생각인가요 ;
뭐. 락공연 중에는 담배펴도 된다, 소리질러도 된다 이런거 ... 쿄쿄
진짜 .. 물은 뺏기는데 라이터는 안뺏는건가 ?!

투어 어서 끝났음 좋겠어요.괜히 샘나닉간.. <
근데 즈이 어쩐지 실시간 -///- 오모나
Commented by 샤크 at 2008/03/25 13:00
spia님// 실례지만, 제가 한국가수들은 잘 모르는데 얼마전에 누가 티파니인가 하는 아가씨의 사진을 보여줬는데(이 아가씨가 소녀시대?) 보는 순간, spia님을 생각하고 사진 찾아봤어요 << 죄송.

왜 그랬을가요. 왠지 이미지가 닮았달까. 치...칭찬입니다. 저는. 분연히, 칭찬이에요.

ps. 진짜 샘나니까 요요기하고 한 육개월 돈 좀 모으게 쉬고 시작했음 좋겠어요.. G는 라이브가 너무 많고 너무 오래해요.
Commented at 2008/03/25 17: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PIA at 2008/03/27 11:29
저..저는 원더걸스팬이라 <-헉
티파니양 방금 찾아봤는데 음.... 어딘가 맹한게 다..닮은건가요!

여튼 감사합니다 -///- 제 실물을 잘 모르셔서 그래요 호호
실물은 진짜 뭣도 아니라능 ㅠㅠ
요요기 표 겟! 하신것 축하드려요 ! 리벤지 멋지게 성공 하시길 >_<
6..6개월은 안된다능. 저는 8월에 가야해요 ㅠ

저는 엉뚱한 밴드에게 리벤지.... 다음달에 리앙토루가 인스토어 한다는 소리를 들었네요,
가.갑자기 막오니까 무섭다능; 이러다가 저 한국갈때 대박으로 와주시는건 아닐지 ;; ㅠ
Commented at 2008/04/01 15: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8/04/01 15:42
아아, 비공개님. 너무 보고싶어지잖습니까!!! 제 메일은 hidenohito@paran.com 이니 화면에라도 붙여넣기해서 날려주세요. 우왕. 아러머ㅏㄹ 뭐 파일첨부라던가, 이미지첨부라던가. 뭐라던가. 뭐라던가. ㅎㅎㅎ << 그냥 발광 어리광입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Commented by himawari at 2008/04/04 16:39
오늘의 한마디가 폐부를 찌르는군요....
토닥토닥

Commented by A.Arerian at 2008/04/04 23:21
어쩌다보니 차우차우를 키우게 되었습니다....꼭 제 친구를 닮았습니다만()
근데 이녀석이, 엄청난 귀차니스트인것같습니다....
놀다가 자고있는데 툭툭 건드려도 안일어나네요.. 귀엽긴 합니다만...;;

아, 차우차우의 이름은 "돌쇠"입니다.

그럼.

Commented by 샤크 at 2008/04/05 16:49
어마나 차우차우라니. 감축드려요. 예전에 농장에서 보고 반했던 견종인데, 퍽 구엽고, 제가 본 녀석은 굉장히 컷ㄷ는데 지금 어느정도나 되나요?

왠지 부럽네요.
차우차우가 실내에서도 키울 수 있나요.


저는 개를 키우고 싶어도 아파트인지라, 항상 발길을 돌리고 말지만....
Commented by 샤크 at 2008/04/05 16:49
히마엉아./// 나 요새 되게 시니컬해. ㅋㅋㅋㅋ 아, 폐부까지 찔릴필요없어요. 나 스스로도 하고 싶은 말인걸.
Commented by 레몬 at 2008/04/18 10:58
쓰던 비누가 있어서 그녀석 다 쓸 때까지 참고 있다가,
어젯밤에 드디어! 샤크님의 비누를 깠어요.
제일 작은 녀석부터 시작. (쌀가루 들어있는것 있잖아요.)

일단, 후기.

원래 그런건지 제 코감기 때문에 아무 향도 못맡는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우선 향이 없어서 대만족!
거품이 잘 나고, 게다가 거품이 두껍고 크림처럼 부드러워서 감촉이 참 좋아요.
얼굴을 씻어도 자극 없고 헹궈내도 피부가 빳빳해지지도 않구요.

결론은, 샤크님 천재.
물러지지 않게 보관 잘 하며 쓸게요^^

Commented by 샤크 at 2008/04/18 11:38
앗, 레몬님/ 제가 며칠전 유용한 팁을 알았는데 한 며칠 써보니 더 좋더라구요
비누밑에요 (비누가 약간 젖은 상태인것이 좋음) 쿠킹호일 비누크기만하게 찢어서 붙혀두세요

비누가 완전 안 물러요. 저 처음 알았는데 엄청 놀랐어요

비누깍 아무리 깨끗이 씻어놔도 막 물러지는데,
삼일동안 비누가 보송보송.


ps. 그때 만든거 첨 만들어서 오일이나 그런게 제대로 들어갔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뻑뻑하면
오일이 덜 들어간것일지도 몰라요. 진짜 다음번에 제대로 만들어드릴께요. 흑흑.
Commented by bara at 2008/05/03 20:22
갑자기 뜬금없는 소리를 해서 죄송합니다만...
오노 후유미 주상께서 십이국기 단편 하나 쓰셨더군요ㅠㅠ
Yom Yom이라는 新潮에서 내는 소설 잡지인데요.
2월 말에 나온 Yom Yom이 판타지 특집이었고, 오노 주상이 십이국기 단편을ㅠㅠ
물론 신작이고요ㅠㅠ
'丕緒の鳥'가 제목이어요. '비서의 새'(뭔 뜻인지는...ㅠㅠ)
앗, 이미 알고계시려나요...ㅠㅠ
Commented by 샤크 at 2008/05/04 01:06
바라님// 오랜만이어요... 비서의 새가 뭔가요... 무슨 한자가 그리 어렵습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읽어보고 싶네요.

그나저나, 정말 건강히 잘계신가 궁금했어요^^
Commented by 샤크 at 2008/05/04 01:06
비공개 L님. // 갑자기 삭제되었네요. 오랜만이라 얼른 답글 단다는것이 이러구러 이틀을 지났네요.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꼭 또 한번 오세요^^
Commented by Berry at 2008/05/08 16:44
도쿄는 3이래요
느끼지 못한 사람도 있고 집이 흔들렸다는 사람도 있고 도망갈까 생각했다는 사람도 있고
큰 지진이었다는데 딱히 피해 입은 곳은 없나봐요∼
Commented by 꽥깩 at 2008/05/22 22:33
오늘 드디어 주문했답니다! HMV!!!!! 처음 이용해보는거라서.. 완전 머뭇머뭇..
신용카드 유효기간적는데 막 번역기 안돌려서 오늘날짜 넣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주문성공했어요! 영문주소가 은근히 신경쓰이는데.. 잘 올까요.
저도 오늘부터 엔화떨어지기 기도해야될꺼같아요.. ^^;
Commented by 샤크 at 2008/05/22 22:54
한국우체국에서 받아서 부치는게, 아니라 택배처럼 아저씨가 들고오시더라구요. 전화를 할때도 있고 어쩔때는 안하구... 근데 혹시 다른것도 사시느라고 대강 십오만원넘으면 관세영수증도 오니까 ... 항상십오만원 넘을까봐 두근두근.
Commented by himawari at 2008/05/26 16:52
관세얘기가 나오니, 15만원 넘어서 세금대납하려고 주민등록물어보는 페덱스 직원에게
"너 모니? 너 이름이 모야? 관등성명을 대려무나! 왜 물어보니? 20만원 이었잖니?" 막 이렇게 따졌던 어느 부끄럽던 날이 떠오르는군요...후.....
Commented by 샤크 at 2008/05/26 18:52
그러게 어짜피 거기 써있는거 지들이 내주는 거면서. ㅋㅋㅋ 나 그때 운송비는 안들어가는 줄 알고 진짜 엣날이지. 그땐 십만원이 한도였는데, 11만원가 주문해서, 관세는 얼마안나왔지만, 조금사면 조금나오는게 당연한데 괜히 배아프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himawari at 2008/05/26 16:49
BGM 너무 좋아요~
왠지 학창시절이 생각나며 청치마와 흰 면남방을 꺼내 입고 빨간 넥타이를 매 줘야 할 것 같기는 하지만요.
(중고6년동안 이 노래 안나왔던 합창대회가 없던듯해요.)
Commented by 샤크 at 2008/05/26 18:51
사, 사실은 시국이 하수선해서..... 외국에서 엣날에 이노래가 데모가였대 ....라는 아니 뭐, 그렇다구요. ㅎㅎ 우리반도 에레스투 했었음...ㅍㅍ
Commented by A.Arerian at 2008/05/31 23:57
요즘엔 다시 피아노에 빠지고 있습니다..;;(예전엔 바빠서 악기에 손을 안댔어요;)
어째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첫 스타트는 베토벤의 월광 1악장...이었습니다

지금은 왈츠가 좋아져서, 쇼팽 왈츠만 줄기차게 치고있습니다...
근데 악보는 쉬워보이는데.. 은근히 많이 어려워서 고전하고 있어요...

샤크님은 클래식 좋아하시나요?
Commented by 샤크 at 2008/06/02 00:03
그..클래식은 역시, 집에서 가끔듣지만, 워낙 귀도 얇고, 막귀고, 그래서 잘 외우지도 못하고 ㅠㅠㅠ 그래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여러생각이 들어서 은근히 좋아한답니다. 하지만 공연장에서의 그 촌스러움은 전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Sane at 2008/06/04 21:36
샤크님, 비지엠의 뉴소드미ㅠㅠㅠㅠㅠㅠ아 절 울려요ㅠㅠ
뉴소드미 들으면서 라렌느가 그리워지니 이건 뭔가 싶기도 하지만...
음...그렇네요...마유상도 보고싶고... 저도 요즘 줄창 뉴소드미랑 라렌느 돌려들었거든요.ㅠㅠ
Commented by 샤크 at 2008/06/04 22:54
뉴소드미에서 아야씨 이뻣다능... 뉴소드미도 참 좋은 노래가 많았어서, 아쉽지 않게 활동해주어서
그래도 기쁜.


ps. 정말 마유씨랑 마치씨는 ...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ㅠㅠ
Commented by 꽥깩 at 2008/06/07 11:25
처음으로 BGM을 들어봤어요.. 처음에 밴드명 지나가는 눈으로
슐라? 슈라?라고 본. 그 밴드인줄 알고 깜짝놀랐는데.. 다시보니 아니네요..
오래간만에 3일 연 휴일인데 쉬지못하고 도서관행.T.T
원피스를 잘못 보관해서 카라부분이 회까닥 하고 뒤집혀서.. 모양새가 ㅠㅠ
오늘 날씨 좋아서 더욱 속상.ㅠㅠ 놀러가고 싶은데..
Commented by 샤크 at 2008/06/07 15:58
흐흐, 뉴소드미의 스콜이라는 노래였습니다.
연휴인데, 놀토였나봐요. 계속 삼일동안 도서관이라니... 그래도 꼭 준비하실게 있다면 그것도 행복이라구 생각하시구 좋은 삼일보내시기를.


오늘 갑자기 날씨가 좋아졌네요.
그런데... 내일 또 비온데요;;;
Commented at 2008/06/19 18: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8/06/20 19:48
끝나셨다니, 홀가분하시겠네요. 이제 열심히 바이트하고,, 휴가도 가고.

신나는 일들 잔뜩 남으신거 같아. 부러워욥!!
Commented at 2008/06/26 00: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샤크 at 2008/06/29 18:22
예, 블로그 옮기셨네요. 저두 찾아가겠습니다. 블로그이름이 이뻐요.
링크도 환영합니다^^
Commented by 까까 at 2008/06/28 13:55


안녕하세요 샤크님
오랜만이어요ㅠㅠㅠ

저 지금 집에 인터넷이 끊겨서(...)
인강들으려고 핏방-_-에 와있어요.
어머니가 돈 쥐어주고 핏방보낸건 첨이구...

인강은 안듣고 그동안 못봤던거 다 몰아서 보고있습니다.
비오는데 건강 관리 잘 하셔요~
Commented by 샤크 at 2008/06/29 18:21
아잉. 안녕하세요 답글이 늦었네요.....요새는 다들 시험철이어서 저도 조용. 코모레비도 조용. 망상도 조용. ^^ G도 조용 (훌쩍) 시험잘보시구요. 날씨가 참 널을 뛰네요.. 건강도 주의해주시구요. 또만나요^^
Commented by SuperFreak at 2008/06/30 21:04
세스님 결혼식에 오셨었나요!!!!
저 막 "혹시 저분일까ㄷㄷㄷ" 소심하게 이러면서 물어보지는 못하겠고 (그랬다가 틀리면 무지막지한 실례잖아!!!!! ) 쨌든 멍하게 본드냄새나는(?) 부케들고 돌아다녔어요
Commented by 샤크 at 2008/07/03 11:59
아 그게 에셉상... 나중에 실토하게;ㅆ지만, ㅠㅠㅠ ㅠ무지막지하게 우스운 사정으로 제가 쇼를 좀.... ㅠㅠㅠㅠㅠ 하여간 가지 못해서, 세짱에게도 말도 못붙이겠다는 (키짱 도와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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