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5일
사실 정말 일본가면 가고싶은건
동경병 up
]긴자의 샤넬이나 아르마니에 가서 맨윗층 레스토랑에서 풀코스 먹고싶어 -_-
괜찮은 쉐프가 한다네.
샤넬로고박힌 초콜렛 먹고싶어.
그런데 보통 한두달전에 에약해야된대. 언제 갈지도 모르는걸, 한두달전에 어떻게 예약해.
게다가 혹시나 드레스코드가 있다면 그것도 좀 문제 ㅋㅋ< 난 스키니에 검은 나시 원피스밖에 없는 사람이야.
그리고 다음으로 하고싶은건,
맥주공장에 견학가고 싶어. 근데 이것도 조금 무리이고.<< 혼자 왜 가니.
지유가오카랑 지브리는 요번에도 갈 수있지만, 다음을 기약하기로했고<< 지브리의 철거인(라퓨타) 난 철거인보면 아직도 눈물이 나서....
또 하고싶은건 구조하치만 가는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건 정말 조금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오가사와라 제도에 가고싶다.
도쿄에서 배를 타고 28시간을 간대던가??? 거긴 일년내내 아열대라지.
아마, 무라카미 류의 영향이겠지만, 오가사와라 제도.
정말 가보고 싶은곳.
만약 열흘정도의 시간이 있고 사백만원정도 맘대로 써도 눈치안보인다면
사실 브라질이 제일가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 아아, 양조위 ... 장국영. ... ㅠㅠㅠㅠㅠㅠㅠㅠ
# by | 2008/04/15 16:22 | * Go Go /놀고즐기고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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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외국인은 날짜 맞춰 예약하기 힘드니 불가리카페 가보심이^^ 있을건 다 있고 꽤 괜찮은가봐요.
저도 담엔 꼭, 기필코 맥주공쟝 간다능ㅠㅠㅠㅠㅠㅠㅠㅠ 한맺혔어요ㅋㅋㅋㅋ
옆에 보니 하루남았네요!! 재미있게, 맛난것도 많이 먹고 즐기다 오세요^^^^*
불가리카페는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
ps. 아무래도 여름엔 이 사람들 또 유럽에 가겠지요... 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