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5일
얘네만 이러는 거야?
잘은 모르겠지만, 중앙일보말이야.
원래 얘네 중국이 이렇게 애틋하고 애처로왔던건가.
요며칠 중국 지진 얘기가 계속 신문을 갇ㄱ 메우는데
얘네 원래 이렇게 중국 걱정했었어? -_
내 생각에는 소고기라던가, 소고기라던가, 소고기라던가... 이게 더 중요했던것 같은데. 아니 최소한... 미얀마가 열배는 더 죽은거 같은데, 중국에 지진난게 이렇게 가슴 아팠던 거야?
어쨋든 빈정상해서 신문 그만 넣으라고 슬슬 압력을 넣어볼까. 어짜피 너무오래봤기도했고 이것말고 주간지나 다른 것도 있고해서 거의 신문은 고양이방에 바닥이나까는데쓰는거고 사실 분리수거날 너무 내놓을거 없으면 쪽팔려서 보는것같기도할정도로 안보고. 일주일치신문중에 한번이라도펴보는건 거의 하루 이틀 정도이니 이제 끊어야하지않을까....
게다가 얘네는, mb에 대한 최소한의 눈물겨운 사랑의 매도 없는 것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얘네 중국이 이렇게 애틋하고 애처로왔던건가.
요며칠 중국 지진 얘기가 계속 신문을 갇ㄱ 메우는데
얘네 원래 이렇게 중국 걱정했었어? -_
내 생각에는 소고기라던가, 소고기라던가, 소고기라던가... 이게 더 중요했던것 같은데. 아니 최소한... 미얀마가 열배는 더 죽은거 같은데, 중국에 지진난게 이렇게 가슴 아팠던 거야?
어쨋든 빈정상해서 신문 그만 넣으라고 슬슬 압력을 넣어볼까. 어짜피 너무오래봤기도했고 이것말고 주간지나 다른 것도 있고해서 거의 신문은 고양이방에 바닥이나까는데쓰는거고 사실 분리수거날 너무 내놓을거 없으면 쪽팔려서 보는것같기도할정도로 안보고. 일주일치신문중에 한번이라도펴보는건 거의 하루 이틀 정도이니 이제 끊어야하지않을까....
게다가 얘네는, mb에 대한 최소한의 눈물겨운 사랑의 매도 없는 것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 by | 2008/05/15 17:14 | ▶ day after...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에이~ 아시면서~~~
신문 읽을 때마다 뒷목잡고 버둥버둥...
수도 민영화가 당연하다는 논지의 기사도 있었던 것 같은데
이게 뭐, 그냥 결론을 미리 내려놓고 짜깁기한 것 같은 기사라서 또 뒷목잡고 버둥버둥......
신문 바꾸고 싶어도 사은품인지 뭔지 받은 가족이 있는 관계로...
그거 받았다고 의절할 수도 없기에...
대충 1년 정도 지나면 끊으려구요. (사실 중앙일보 35년 외길구독이라서 왠지 서운하기도...으흐흐)
정신건강을 위해서 사설은 꼭 안읽으려고 하는데 누군가는 또 사설만은 꼭 읽으라그래서...
그냥 대충 훑고만 있어요.
안그러면 혈압약 복용 들어가야할 것 같거든요.
그저 고기먹을때 밑에 깔아놓는 용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