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6일
상자...
오렌지 샤워. up
버릴려고 내놓은 포도상자에 난리치길래 이불깔아줬더니 토가 먼저 자리잡고 시기심 많은 올리가 며칠후, 한참이나 지나서 갑자기 강제점유등돌리고 저리 있을거면 뭣하러 불편한 동거를 하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또 지들 전용소파에서 있을때는 꼭 껴안고있는다. 상자에서는 꼭 등을 돌리고. 까다로워서... 원.
그러고보면 한놈은 2000년 생. 한놈은 2002년 생. 너희도 참 많이 늙었구나.
# by | 2008/05/16 16:05 | ■ 猫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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