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24일
각트의 러브레터
현재 배경음악입니다;
내가 아는 비주얼물 먹은 인간중,
가장 쉽게 가사를 쓰는 인간.
늘, 쓰던 단어만 쓰고, 늘 쓰는 구절만 쓰는것 같고.
하여간, 그건 그렇고.
오케스트라버젼으로 완전 웅장하게 해도 굉장히 멋질 것 같은 노래입니다.
왠지 어디선가 표절이라도 해왔을것 처럼 귀에 짝 짝 붙는 느낌이 친숙하고 편안하고.
각트의 목소리도 친구처럼 편하네요 (....... 많이 삭아버린거냐...; )
문득, mars때의 각트의 목소리를 들어본다면,
무척이나 가볍게 녹아드는 샤방함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런 음색에서는 많이 탈피한것 같지만.
듣기좋습니다. 결론은.
늦겨울이 영원히 영원히 지속될 것 처럼.
지금 각트의 음색에 아주 조금만 쓸쓸함을 첨가하면,
정말 내가 최고로 좋아하는 목소리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내가 아는 비주얼물 먹은 인간중,
가장 쉽게 가사를 쓰는 인간.
늘, 쓰던 단어만 쓰고, 늘 쓰는 구절만 쓰는것 같고.
하여간, 그건 그렇고.
오케스트라버젼으로 완전 웅장하게 해도 굉장히 멋질 것 같은 노래입니다.
왠지 어디선가 표절이라도 해왔을것 처럼 귀에 짝 짝 붙는 느낌이 친숙하고 편안하고.
각트의 목소리도 친구처럼 편하네요 (....... 많이 삭아버린거냐...; )
문득, mars때의 각트의 목소리를 들어본다면,
무척이나 가볍게 녹아드는 샤방함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런 음색에서는 많이 탈피한것 같지만.
듣기좋습니다. 결론은.
늦겨울이 영원히 영원히 지속될 것 처럼.
지금 각트의 음색에 아주 조금만 쓸쓸함을 첨가하면,
정말 내가 최고로 좋아하는 목소리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 by | 2005/02/24 18:39 | 舊 MIMI - JRoc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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