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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무크

 

무크 오보레루 사카나

 


개인적으로는 메이져데뷔를 기점으로 반으로 나누었을때, 그 이후의 노래중 가장 편애하는 곡 중 하나....
찾다보니 라이브 크로니클 영상이 있어서, 라이브로 처음 보게 되었다.
무크는 용기를주는, 힘을 주는 노래가 아니고,
같이 울어주는 노래여서 좋았다고 생각.

지금의 무크와는 조금 그땐 다른 의미였다. 하여간 술만 처먹으면 불렀으니 까 --

by 샤크 | 2008/06/05 18:20 | ▶ MIMI - JRock | 트랙백 | 덧글(0)

해방을 느끼는 리브라 リブラ

 


베스트 이후의 무크의 새앨범에서 나에게 유일하게 감동을 준것은 결국은 리브라
무크에게는 감사를 느끼면서도 역시 부딪치고는 싶지 않은 무언가를 느껴서
멀리서 멀리서 조금 씩 조금씩 떨어지면서 계속 지켜보고 싶은 밴드.

몇년째, 어딘가의 벽에 부딪쳐있는 무크의 음악(개인적인 생각이므로 태클 금지)이 좀 더 발전하길.

무크 특유의 한스러움이 좀더 살아나주길.

언젠가부터 무크의 노래를 들으면서 펑 펑 울던 기억이 사라져버리고 있다. 음악이 가벼워진것은 아닌데 미원맛이 빠졌다고 할까, 그러니까 늘 입맛에 맞던 무언가가 하나 줄어들어버려서.

by 샤크 | 2008/05/20 20:29 | ▶ MIMI - JRock | 트랙백 | 덧글(0)

뮤지재팬/엑, 벌써 했어??사진/setlist

 
아, 7월 4일이었구나... 난 계속 7월 14일인줄알고.
MJ때 MC가 없었다느니 하는 말도 응, 그런 이벤트가 있었어? 라며 그냥 흘려듣고;;;
사진은 오리콘에서 가져왔음.  엄훠 이거 재밌겠다

[자세한내용보기]




셋트리스트는 2ch 뮤직재팬 스레에서.

【アリス九號.】

WHITE PLAYER
ヴェルヴェット
春夏秋冬

【メリ - 】

木漏れ日が僕を呼んでいる(新曲)
妄想rendez-vous

【Plastic tree】

真っ赤な糸
ザザ降り、ザザ鳴り
・ヘイト・レッド、ディップ・イット


【シド】

紫陽花
空の便箋、空への手紙

【Jealkb】

恋傷
黑い砂漠
D.D.D

【ナイトメア】

the world
레종데트르

【ガゼット】

Hyena
Filth in the beauty

【ムック】

フライト
チェインリング(新曲)
リブラ


아리스로 시작해서 무크로 끝나다.... 아 좋네.
정식 이벤트의 명칭은 MUSIC JAPAN~ネオ・ビジュアル系 真夏の宴2007~
저 밴드들이 뭉텡이로 첫 지상파 방송 출격은, 8월 31일 심야.

모두 MC를 했는데 G만 안했다고....;;; 대신, 뭐 침도 뱉어주고(좋냐?) 에로에로햏나보던데...


아마도, 그 Neo 라는 것 좀 .... 미묘하게 멋지지도 않고 뭔가 어려보이고 ... 그런 감이 이쓴데다가
그냥 저냥 굴러다니는 잡팬같은 나같은 사람은,
솔직히.... 무크나 프라트리처럼 십년다된 밴드들이 몰려있는 무대에 네오...라는 것 참... ;
어짜피 밴드들도 neo니 뭐니 하면서 앞에 붙어서 요리조리 분류되는것 싫어하는 것 같은
느낌이고.
뭐 방송이나 언론에서 만들어낸 말이겠거니 하지만.
역시 어색.

그러고보니, 저 밴드들 절반은 다 무도관...;;;;
G의 무도관 다음날 플라트리도 무도관인데, 가격차이가...
G 가 5500엔 플라트리가 7-8000엔 사이였던것으로 기억.
뭘 보여주려고.... ;;;

그나저나, 메리는 예전엔 좀 좋아하다가 요새는 좀... 시들해져서. (나만)
아리스는 원래 별로 관심없고.
무크, 시도, 가젯토는...뭐 흐흐흐흐흐흐 이고.
아.... 저렇게 일렬로 있으니, r 별로 안작네. 인데, 쇼우 때문에 다 글러먹었;
왜 그 하고많은 자리중에 r 옆에 서있는겨! 얼굴도 작고 키는 큰주제에!
r 이렇게 보니까 얼굴 큰지 모르겠는데? 체형도 교묘하게 늘씬하게 나왔!!
왜 자꾸 얼굴 크다고 놀리는 거지? (긁적)
마오냥 색시같이 나왔다;;;(발그레)
어딜가나 티나는 유케와 타쯔로; -_-;
부연사진으로 봐도 머리 정말 작은 큰 R

by 샤크 | 2007/07/16 14:16 | 舊 MIMI - JRock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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